공주기적의도서관, 사서와 함께하는 ‘이야기가 있는 코딩’ 운영
공주기적의도서관, 사서와 함께하는 ‘이야기가 있는 코딩’ 운영
  • 김태영 기자
  • 승인 2021.09.2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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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과 연계한 코딩교육

[충청매일 김태영 기자] 공주시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주최하는 ‘이야기가 있는 코딩’운영도서관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그림책과 소프트웨어가 융합된 코딩교육으로 독서에 대한 관심을 유발해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컴퓨팅 사고력과 논리력, 창의력을 향상시키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2일부터 11월 6일까지 매주 토요일 10시에서 12시까지 2시간씩 초등학생 3∼4학년 8명을 대상으로 하며 공주기적의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인 밤톨이상상제작소에서 운영한다.

총 5회차 중 첫 번째 시간은 코딩 기초교육을 실시하고 2회차부터 도서관 담당사서와 강사가 함께 진행하게 된다.

그림책 소개 및 동화구연, 책 속 이야기를 만들어보는 메이킹 활동은 담당사서가, 코딩 후 코딩교구와 직접 연결해 작동시켜보는 코딩 활동은 강사가 진행한다.

프로그램 참여는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도서관 홈페이지(www.gongjulib.go.kr)를 참고하거나 공주기적의도서관(☏041-840-895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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