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교육원, 원어민 교사와 행복한 미래사회를 꿈꿔요!
외국어교육원, 원어민 교사와 행복한 미래사회를 꿈꿔요!
  • 김태영 기자
  • 승인 2021.09.16 17: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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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초·중등 영어 일일캠프 실시

[충청매일 김태영 기자] 충남도교육청외국어교육원은 갈산중학교, 신양중학교 학생 43명을 대상으로 ‘2021 초·중등 영어 일일캠프’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일일캠프는 외국어교육원 내에 설치된 영어체험교실에서 미래형 마트(Future Super Market), 뉴스 스테이션(News Station), 인공지능교실(AI Lab), 가상현실공간(VR Space), 지속가능연구소(Sustainable Lab), 방탈출(Escape Room)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를 통해 초·중학생(75개교, 1천500명)과 원어민교사(10명)이 소통과 협력으로 미래에 마주하게 될 문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는 영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지속가능 연구소(Sustainable Lab)를 통해 생태위기에 대한 경각심과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한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생각을 영어로 표현해 세계시민으로서 미래사회의 주역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채정숙 원장은 “학생중심 외국어교육을 통해 미래역량을 갖춘 글로벌 인재와 민주시민 육성을 위해 학생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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