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7주기 “여전히 기억하고 다짐합니다”
세월호 참사 7주기 “여전히 기억하고 다짐합니다”
  • 오진영 기자
  • 승인 2021.04.16 12: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청매일 오진영 기자] 세월호 참사 7주기인 16일 충북도청 서문 앞에서 세월호 충북대책위 회원들이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해 성역 없는 조사와 수사를 촉구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