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성·김은수 금빛합창
안재성·김은수 금빛합창
  • 남인우 기자
  • 승인 2005.03.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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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세팍타크로 선수권

청주 풍광초 안재성과 보은 동광초 김은수가 24회 전국 남녀 종별 인라인롤러선수권대회에서 각각 금메달을 차지했다

풍광초 안재성은 22일 보은 인라인롤러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 남초부 저학년부 500m에서 1분8초56의 기록으로 정상에 올랐다.

안재성은 이어 열린 저학년부 200m에서 29초 17을 기록하며 3위를 차지, 아깝게 2관왕 달성에 실패했다. 동광초 김은수는 여초부 저학년 500m에서 1분10초 32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단양 대강초 강은진은 이 경기에서 1분12초35로 3위를 차지했다.
초등부 저학년 경기에는 1,2학년만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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