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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7.26 화 16:03
인기 : 특별자치도, 지방선거
청주내덕주택조합, 토지주와 마찰
일부 토지주 “보상 협의도 없이 조합원만 모집”
조합측 “억지 주장…25일부터 협의 시작” 반박
x충북 청주내덕동지역주택조합(가칭)에서 추진하고 있는 ‘율량 건영 아모리움’ 아파트가 토지주들과 마찰을 빚고 있다.토지주들은 당초 약속과 다른 대우를 받고 있다고 주장하며 토지사용승낙서 반환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발송했다.‘율량 건영 아모리움’은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411-9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23층 규모의
사람&사람
이종수/흥덕문화의 집 관장·시인
물길 따라 금강에서 황해로
미호천의 미래, 자연생태하천이 정답…레저시설 안맞아
물구나무서기
눈을 뜨고 꾸는 꿈
오늘의 경제
청주시 실업률 2.3%…전국 최저
기아車, 충주출하장 건설 첫 삽
롯데주류, 부드러움 더한 ‘클라우드 마일드’ 출시
오늘의 스포츠
청주대 체육, 날아 오르다
청주대학교(총장 김병기) 체육이 비상했다.태권도부는 창단이후 처음으로 종합우승을 차지한데 이어 축구부가 전국체전 출전권 획득, 사격 50m 권총 금메달 획득 등 겹경사를 맞았다.청주대는 지난 23일까지 경남 사천 삼
아산시, 프로축구단 창단 추진
충남 아산시가 프로축구단 창단 의향을 밝혔다.복기왕 아산시장은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프로축구단을 창단 발표와 함께 ‘프로축구단 창단 의향서’를 연맹에 공식
문화
산모 10명중 1명 ‘산후우울증’
우리나라 산모 10명 가운데 최소 1명은 산후우울증을 겪지만 이와 관련해 상담을 받거나 산후우울증 진단을 받은 경우는 크게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산후우울증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 여부는 소득 수준에 따라서도 차이가 났
기혼여성 44% “결혼, 안해도 좋다”
이미 결혼을 한 청장년층 여성 10명 중 4~5명은 결혼에 대해 “해도 좋고 안 해도 좋은 것”이라며 필수가 아닌 선택이라는 생각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기혼여성의 절반 가까이는 결혼을 해도 자
피플세상속으로
“문화가 있는 날 함께해요”
7월 마지막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가 쏟아진다.먼저 청주 성안길 로데오거리·철당간 등에서는 ‘성안길 마수리’ 복합문화축제를 벌인
충북여고, 청소년연극제 대상
제29회 충북청소년연극제에서 충북여자고등학교가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지난 20∼25일 청주예술나눔터와 충주호암예술관, 청주 씨어터제이 일원에서 열린 충북청소년연극제에 참가한 11개교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
청주지역 학생 100명 호주영어체험
충북 청주지역 학생 100명이 호주 아들레이드로 영어체험학습을 떠났다.충북도 청주교육지원청(교육장 신경인)이 주관하고 청주시청이 후원하는 ‘2016 호주영어체험학습’에
옛 연초제조창 도시재생사업 적신호
사업 제안서 제출한 업체 한 곳도 없어
청주시 문제 파악중…재공모 들어갈 듯
충북 청주시 옛 연초제조창을 문화·지식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도시재생 사업에 적신호가 켜졌다.사업의 성패를 가늠할 것으로 전망된 민간자본
철도박물관 청주유치위 “국토부 공모방식 배제 유감”
국립철도박물관 청주유치위원회는 25일 성명을 통해 “국토교통부가 지방자치단체의 의견을 수렴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공모방식 배제를 결정한
충청권 오늘도 찜통더위
전국적으로 폭염경보,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26일에도 충청지역엔 찜통더위가 지속될 전망이다. 25일 오후 3시5분 충북 영동군 용산면 가곡리의 낮
시민 안전 위협하는 보행자 안전시설
청주시내 곳곳에 불량 볼라드…뽑히거나 파손된 것 방치도
충격 흡수 재질 아닌 콘크리트 재질 다수…충돌시 부상 우려
시민의 안전을 위해 설치한 볼라드가 오히려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충북 청주시 곳곳에 규격에 맞지 않는 볼라드가 설치 돼 있거나 파손된 볼라드를 방치하고 있어서다.자동차 진입억제용 말뚝인 볼라드는 2012년에 개정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시행규칙의 세부지침에 따르면 보행자의 안전과 통행을 방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설치돼야 한다. 볼라드는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재질로 높이 80
운행차질 시내버스 노조 벌금폭탄
복수 노조 주도권 다툼하다 집단 결근…청주 노선 24대 결행
법원 “적법 쟁의 행위로 보기 어렵다”…벌금 총 1960만원 선고
충북 청주의 한 시내버스 회사 내 복수 노조가 주도권 싸움을 벌이다 버스 운행에 차질, 일부 노조원들이 ‘벌금 폭탄’을 떠안을 상황에 놓였다.
오창 지적장애인 강제노역 사건 수사 난항
가혹행위 증거 확보 불발·축사 주인 부부 진술 번복
충북 청주 오창읍 지적장애인 강제노역 사건과 관련, 축사주인 A(68)씨 부부가 진술을 번복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다.경찰은 그동안 지적장애인
진천 아파트 유리창에 부딪친 황조롱이 구조
충북 진천군 장관리 한 아파트 유리창에 부딪쳐 기절했던 천연기념물 제323-8호 황조롱이가 한국야생동물보호협회 진천군지부에 의해 구조돼 극적으로 살아나 방생됐다.(사진)야생동물협회 진천군지부에 따르면
청주시립요양병원 고용승계 합의
청주병원, 노조원 전원 순차적 고용
구체적 내용 합의 없어 이견 가능성
작년 6월 임시폐업한 청주 시립요양병원(옛 청주시 노인전문병원)이 정상화의 길로 접어들게 됐다.가장 큰 걸림돌인 옛 노인병원 노조원의 고용승계
“우레탄 트랙 개보수 재검토해야”
충북학부모회 “마사토로 교체”
평등교육실현을 위한 충북학부모회는 25일 “유해성 논란이 없는 마사토 운동장 교체가 합리적”이라며 충북도교육청의 우레탄 트랙 개
충북 기업들 ‘무예마스터십’ 성공 팔 걷어
SK하이닉스·충청에너지 후원협약
충북도내 기업들이 ‘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무예마스터십) 성공 개최를 위해 팔을 걷고 있다. ▶관련기사 5면25일 충북도는
무예마스터십 손님맞이 준비 ‘착착’
통번역·숙박·선수 수송·안전대책 마련 본격화
게릴라 무예시연 전국 확대 등 홍보에도 구슬땀
‘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이하 무예마스터십)의 참가 선수단 규모가 윤곽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통·번역과 숙박, 선수수송, 안전대책 ...
충북도민 복지체감도 높인다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 본격 추진…40곳 선정
일선 행정기관인 읍·면·동을 복지 중심지로 삼아 찾아가는 방문상담과 맞춤형 통합 복지 사업이 시작된다.25일 충북도는 찾아가는 방문상담 및 ...
우레탄 트랙 학교 63.7%, 기준치 초과 ...
도로공사, 고속도로 적재 불량 차량 신고 포...
충청대, 보은 어린이급식지원센터 위탁 운영자...
청주무예마스터십 업무 협약 줄이어
충주 험멜, 쿠아쿠 영입
청주서 흑추관전국합기도대회…1천명 선수들 실...
기아車, 충주출하장 건설 첫 삽
청주시 실업률 2.3%…전국 최저
제대군인, 논산서 제2의 인생설계 꿈꾸다
충남닥터헬기 환자 이송 100회 돌파
무박 2일 창의 대결…호서대, 해커톤 충청·...
보령머드축제 폐막…관광객 399만5천명 다녀...
단식농성 김홍장 당진시장 링거 투혼
서산~롱얜항 국제여객선 취항 총력
괴산·증평 청소년 경찰학교 개교
충주호수축제 30일 개막
수안보면 농촌중심지활성화 머리 맞대
충주시, 당뇨건강생활 협동조합 만든다
“문화가 있는 날 함께해요”
대학생들, 농촌에 떴다

오피니언

[사설]명암타워 화상경마장 불허, 청주시민 뜻이다
[느림보의 山城 山寺 찾기]원수봉 산성은 땅에 묻혔네
이방주 충북수필문학회장
원수봉 정상에서 내려다보니 남서쪽 아래로 평평한 산봉우리가 보였다. 풀과 나무에 덮여있지만 작은 마을 하나가 들어앉을 만한 산정에 있는 펀더기이다. 저기가 산성지인 성재산이구나 하고 직감할 수
[박홍윤 교수의 창] 믿을 수 없는 정부 정책
한국교통대학교 행정학과
민주행정은 신뢰행정을 전제로 한다. 행정의 신뢰성이란 행정이 국민의 이익을 위한 행정 그리고 예측 가능성이 큰 행정을 의미한다. 이 신뢰행정은 두 가지 차원, 즉 국민의 정부에 대한 신뢰와 정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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