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문학회, 참신하고 역량있는 충북 여성문인 발굴
여백문학회, 참신하고 역량있는 충북 여성문인 발굴
  • 김정애 기자
  • 승인 2022.05.19 17: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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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백일장 개최

[충청매일 김정애 기자] 여백문학회(회장 김민정)는 참신하고 역량있는 여성문학인 발굴을 통해 충북지역 여성문학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올해도 충북여성백일장을 개최한다. 오는 28일 오전 10시 청주시 우암산 순환도로 3·1공원에서 있을 예정이다.

2022 충북여성백일장은 20세 이상의 충북도 거주 여성이면 참가할수 있다. 참가 부문은 시, 시조, 수필로 당일 글제를 발표한다. 백일장이 진행되는 당일 심사와 시상이 함께 이뤄진다. 시상에서 장원은 상장 및 부상, 상금 30만원이 주어지며 차상은 상장 및 부상, 상금 20만원, 차하는 상장 및 부상(부문별 다수, 상금 10만원), 참방은 상장 및 부상 (부문별 다수) 상금 5만원을 수상한다.

김민정 회장은 “글쓰기에 목말랐던 여성들이 백일장이라는 글쓰기 이벤트를 통해 삶이 한층 풍요로워 지는 경험을 함께 나누고 싶은 자리”라며 “새로운 성취로 일상이 행복해지는 순간을 공유하고 싶다”고 밝혔다.

참여방법은 전화 또는 이메일(znzl914@hanmail.net) 접수를 받고 있다.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전화문의 ☏010-3268-7833. 우천시에는 청주시 노인종합복지회관3층으로 장소가 변경돼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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