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대, 미래지향적 창의·실용학문으로 영향력 있는 인재 양성
유원대, 미래지향적 창의·실용학문으로 영향력 있는 인재 양성
  • 김갑용 기자
  • 승인 2020.12.29 19: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학기관평가 인증으로 우수성 입증…보건계열 강점

호텔외식조리학과 등 차별화된 특성화 학과 다수

독특한 장학제도로 학생들 국제경쟁력 강화
유원대학교 아산캠퍼스 모습.

 

[충청매일 김갑용 기자] ●수도권에서 통학 가능한 아산캠퍼스.

유원대학교는 지역산업 및 보건, 교육밀착형학과 중심의 충북 영동캠퍼스와 IT, 공학 및 한류문화학과 중심의 충남 아산캠퍼스로 이원화 운영되고 있다. 아산캠퍼스는 KTX 천안아산역과 전철역인 아산역에서 자동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서울에서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40분밖에 걸리지 않는 통학가능 거리다. 아산캠퍼스 주위에는 탕정 삼성LCD 와 삼성코닝정밀소재 등 첨단 산업단지들이 대거 위치해 있어 다양한 산학협력 및 연구 활동이 가능하며, 학생들의 졸업 후 취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2019 대학혁신지원사업 선정.

유원대학교는 교육부에서 추진한 대학혁신지원사업에 ‘지역밀착형 융합기술기반의 휴먼융합서비스 구현’이라는 혁신전략으로 응모하여 선정대학 12개 안에 드는 쾌거를 거뒀다. 학문분야 특성화(U-휴먼케어, U-Mobility)와 기능별 특성화(U1 스쿨링)에 따라 지역밀착형 U-휴먼케어서비스 구축을 위한 인재양성, 지역산업과 일체형 산학모델개발 등 9개 특성화 과제를 추진하는 혁신사업으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총 4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춘 2021학년도 신설학과.

경찰보안, 소방안전, 법무행정 등 3개의 전공으로 2021학년도부터 공공인재행정학부(입학정원 90명)를 아산캠퍼스에 신설했다. 우수한 교수진을 확보하고 3개의 전공이 연계되어 대학원 석사과정까지 개설한다. 또한, 휴먼서비스대학의 와인사인언스학과와 문화복지융합학과를 신설해 4차 산업혁명시대가 요구하는 분야별 전문 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대학기관평가인증’ 획득으로 우수성 입증.

한국대학평가원으로부터 6개 필수평가준거(전임교원확보율, 신입생충원율, 재학생충원율, 교사확보율, 교육비환원율, 장학금비율) 및 6개 평가영역(대학의 사명 및 발전계획, 교육, 대학구성원, 교육시설, 대학재정 및 경영, 사회봉사), 17개 평가부문, 53개 평가준거에 대한 인증기준 조건을 충족해 2020년 ‘대학기관평가인증’을 획득했다. 이를 통해 대학교육기관으로서의 우수성을 인증 받고, 대학발전의 토대를 마련했다.

●보건계열이 강한 대학…‘간호교육인증평가’ 인증 획득.

유원대학교는 간호학과(50명), 치위생학과(30명), 물리치료학과(30명), 작업치료학과(50명), 보건행정학과(20명) 등 보건계열이 강한 대학이다. 간호학과는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실시한 ‘2018 상반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간호학 학사학위 프로그램 인증을 획득했다. 의료법 개정에 따라 2017년부터 간호교육인증평가를 통해 인증 받은 간호학과 졸업생에게만 간호사 국가시험을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기 때문에 간호교육인증획득의 의미는 매우 크다.

●꽃길만 걷는 전략적 특성화학과.

유원대학교의 가장 큰 강점은 타 대학과는 차별화된 특성화학과가 많다는 것이다. 전국대회는 물론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호텔외식조리학과는 졸업 할 때까지 한식, 양식, 일식 등 특화된 조리직 공무원 양성 프로그램으로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며, 창의적 교육과정으로 워라벨 테마의 미래외식 조리업계를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K-뷰티산업을 선도하며 한류문화에 앞장서고 있는 뷰티케어학과는 각종 국제미용경연대회를 호령하며 헤어, 메이크업, 네일아트, 피부미용 분야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세계가 인정하는 우수한 교수진.

조용석(정보통신보안학과), 김선훈(토목환경공학과), 유주환(드론응용학과), 장현성(반도체디스플레이학과), 이대희(물리치료학과) 교수 등은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의 ‘앨버트 넬슨 평생 공로상(Albert Nelson Marquis Lifetime Achievement Award)’의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이 중 유주환 교수는 세계 양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와 IBC에서 선정한 ‘21세기의 탁월한 지식인 2천인’으로 선정된데 이어 세계 100대 전문가에 등재되기도 했다.

●7명의 대한민국 인재들.

2008년 김진우(발명특허학과) 학생을 시작으로 2009년 권혜진(발명특허학과), 2010년 김시용(발명특허학과), 2011년 김미송(뷰티케어학과), 2012년 이진영(발명특허학과), 2014년 차돌(발명특허학과)학생이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한데 이어 2016년 윤여송(발명특허학과) 학생까지 총 7명의 대한민국인재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인성특성화 대학! ‘Thank you U1!’프로젝트.

유원대학교는 2015년부터 ‘Thank you U1!’이라는 슬로건으로 감사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감사나눔 프로젝트는 감사릴레이, 감사노트작성, 특강, 감사우산 빌려주기, 감사나눔 바자회, 감사트리 만들기 등을 통해 긍정 마인드를 높이고 행복한 학교, 행복한 일터, 행복한 사회를 만들자는 운동이다. 인성교육을 통해 학생들을 서로 소통하고 배려 할 수 있는 지성인으로 만들기 위한 캠페인이다. 감사나눔 바자회를 통해 생긴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한다.

●차별화된 장학제도.

유원대학교는 창의성 STAR(창의적인 미래인), 외국어 STAR(개방적인 세계인), 전문가 STAR(해박한 지식인), 사회봉사 STAR(봉사하는 사회인), 지식인 STAR(실용적인 지식인), 웰빙 STAR(건강한 U1인) U1 STAR(전인적 품성) 등 7개 부문에 걸쳐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각각의 STAR 인증과 함께 장학금을 주는 ‘U1 STAR 장학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학생들의 국제경쟁력을 강화하고 브랜드파워를 높여 취업에까지 도움을 주는 유원대학교만의 독특한 장학제도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