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소방서, 해미르 어린이집 원아들 꾹꾹 눌러쓴 손편지 전달 받아
계룡소방서, 해미르 어린이집 원아들 꾹꾹 눌러쓴 손편지 전달 받아
  • 지성현 기자
  • 승인 2020.12.01 17: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청매일 지성현 기자] 계룡소방서(서장 최장일)는 해미르 어린이집 원아들로부터 소방관에 대한 감사 마음을 담은 편지를 전달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 편지는 계룡소방서 119소년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해미르 어린이집 원아들의 감사 마음을 담은 것이다.

편지에는 어린이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삐뚤빼뚤 귀엽게 써내려간 글로 “소방관님들 불 꺼주셔서 감사합니다”, “커서 소방관이 되고 싶어요”, “멋있어요 사랑합니다”등 고사리손으로 손수 쓴 감사의 글이 가득했다.

편지를 받은 소방서 직원들은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에 큰 위안과 감동을 받았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에 더 힘을 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