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중기청, 전기·전자 기업 수출 경쟁력 강화 앞장
충북중기청, 전기·전자 기업 수출 경쟁력 강화 앞장
  • 이우찬 기자
  • 승인 2020.11.22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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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전기·전자 인증 및 관련 규제 교육

[충청매일 이우찬 기자]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박선국)이 23일부터 이틀간 충북청 대강당에서 도내 전기·전자 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가별 전기·전자 인증 및 관련 규제 교육’을 한다.

22일 충북중기청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해외 진출 여건을 갖추고도 인증획득 방법 및 정보 부족으로 애로를 겪고 있는 전기·전자 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국, 일본, 대만, 베트남 등 아시아권 국가들의 최신 전기·전자 인증 동향과 제품환경규제(ROHS) 대응방안을 중심으로 인증획득 전략과 수출 유의사항 등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우리 중소 전기·전자 업계의 핵심시장인 아시아권 국가들의 필수 인증 정보와 인증확보 방안과 KOTITI시험연구원 전문가의 설명과 질의응답 형식으로 제품환경규제(ROHS) 대응방안을 모색한다.

수출에 관심 있는 기업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수출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교육 참여 기업에는 중기부의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3점) 혜택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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