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트업 투자유치 총력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트업 투자유치 총력
  • 최영덕 기자
  • 승인 2020.11.19 19: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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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피칭대회 결선 진행…8개 기업, 아이템 소개

 

[충청매일 최영덕 기자]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충북센터)가 19일 충북센터 스타트업 스쿨존에서 지역 창업실 우수 보육 스타트업 8개사의 IR 피칭대회 결선을 진행했다.

충북센터는 우수 스타트업의 발굴과 성장을 위해 스타트업 스쿨, 로컬크리에이터, 스타티움 초기창업강좌 등 창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왔다.

올해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 실시간 온라인으로 창업 프로그램을 오프라인과 병행해 운영했으며, 창업특강, 1대 1 코칭과 멘토링 등 각 스타트업의 수요에 맞는 창업과정을 제공해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대회는 인라이트벤처스, 디에이밸류인베스트먼트, 와이앤아처 등 국내 주요 초기투자사를 심사위원으로 위촉해 수상팀을 선정했으며, 이후 우수 스타트업의 투자연계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빅데이터를 활용한 소비자 맞춤형 밀키트 제공 플랫폼사 플랜A컴퍼니 △생활가전 최적화 스마트 반도체 개발기업 ㈜파인디어칩 △간편하게 착용하는 코골이 무호흡증 구강내장치 개발기업 ㈜바오메디텍 △인공지능을 활용한 1대 1 건강맞춤 식물성 고기 제조기업 ㈜에스와이솔루션 △POS기반 빅데이터를 활용한 포장용기 자동발주 시스템 개발기업 포장대왕 △식품등급 원료를 활용한 입욕제 브랜드기업 아임밤 △숨쉬기 편안하고 시원한 미세먼지 99%차단 마스크 ‘퓨레스’ 개발기업 솔루디 △다기능 모듈형 서빙로봇, SEROMO 개발기업 ㈜알지티 등 총 8개 기업이 이번 IR 대회에 참여했다.

박은숙 충북센터 지역창업실장은 “코로나 사태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오히려 이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을 보유한 스타트업들에게 이번 IR 피칭대회가 기업성장을 위한 투자유치를 촉진하고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한 성장의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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