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고품질 느타리버섯 재배
청양군, 고품질 느타리버섯 재배
  • 박승민 기자
  • 승인 2020.02.23 19: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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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시스템 도입…생육환경 균일화

[충청매일 박승민 기자] 청양지역 느타리버섯 재배농가들이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스마트폰 환경제어시스템을 구축, 최고품질의 버섯을 생산하고 있다.

23일 청양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천집, 최승묵, 남운현 씨 등은 지난해 버섯 재배사에 ICT 시스템을 도입해 생육환경을 균일화 했다.  이들 농가는 재배사의 온도, 습도, 이산화탄소 등을 감지할 수 있는 센서와 공기를 순환시키는 대류팬, 가습기, 스마트폰 연결 컨트롤박스 등을 설치해 생산성 증대, 노동력 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

느타리버섯은 저칼로리 식품으로 비만 예방과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모니터링과 제어로 생산성 증가와 인력 절감에 보탬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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