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정착지원형 청년일자리사업 멘토링 워크숍 성료
지역정착지원형 청년일자리사업 멘토링 워크숍 성료
  • 이우찬 기자
  • 승인 2019.12.02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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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상의, 운영현황 등 공유

[충청매일 이우찬 기자] 청주상공회의소(회장 이두영)은 제주도 일원에서 ‘지역정착지원형 청년일자리사업’ 청년취업자 및 참여기업 멘토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멘토링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3일간 일정으로 진행된 워크숍은 △사업 운영현황 공유 △참여기업 애로사항 청취 간담회 △슬기로운 직장생활을 위한 공감 커뮤니케이션 특강 △향후 멘토링 사업설명 등으로 이뤄졌다.

참여기업 참석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기업경쟁력을 더욱 제고하고 청년취업자는 업무역량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행정안전부와 충북도의 지원으로 2018년도부터 청주상공회의소가 운영하고 있는 ‘지역정착지원형 청년일자리사업’은 청년취업자의 취업 및 직무역량을 개발하고 지원하는 내용으로, 현재 충북지역 중소기업, 사회적기업, 비영리단체 등 222개사에서 429명의 청년취업자가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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