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실업탁구 최강전, 내일 제천서 개막
전국 실업탁구 최강전, 내일 제천서 개막
  • 조태현 기자
  • 승인 2019.11.18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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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매일 조태현 기자] 충북 제천시 어울림체육센터에서 ‘2019 실업탁구 최강전’이 20일부터 오는 26일까지 개최된다.

한국 실업탁구연맹과 제천시탁구협회가 주관하고, (사)대한탁구협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국 남녀 12개팀이 출전해 실력을 겨룬다.

출전팀은 한국마사회, 삼성생명, 한국수자원공사, KGC 인삼공사, 미래에셋 대우, 국군체육부대, 보람 할렐루야 등 남자부 7개팀과 미래에셋 대우, 포스코에너지, 한국마사회 , 대한항공, 삼성생명 등 여자부 5개팀이다.

대회진행은 남녀 팀별로 20일부터 24일까지 풀리그를 진행하고, 상위 1, 2위팀이 26일 결승에서 만나 우승팀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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