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서 전국 고등학교 축구 최강자 가린다
제천서 전국 고등학교 축구 최강자 가린다
  • 조태현 기자
  • 승인 2019.11.14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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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27일까지 고등축구리그 왕중왕전

 

[충청매일 조태현 기자] 충북 제천에서 전국 64개 고등학교 축구팀이 참가하는 ‘2019 전국 고등축구리그 왕중왕전’이 개최된다.

16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열리는 대회는 제천 종합운동장과 제천축구센터, 봉양 건강캠프 축구장에서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 첫날 울산 현대고와 경기 매탄고가 격돌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 보인다.

첫 대결을 벌이는 현대고는 역대 왕중왕전에서 총 3회의 우승을 차지했으며, 매탄고도 1회의 우승 경험을 갖고 있어 결승전에 버금가는 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대회는 16일과 17일 64강을 시작으로 18일과 19일 32강, 21일 16강, 23일 8강 전이 진행된다. 제천제일고의 64강 첫 상대는 광운 전 공고로 경기는 17일 오전 10시 제천축구센터 1 구장에서 열린다.

25일은 준결승전 2경기가 진행되며 27일 제천 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결승전은 오후 2시 SBS 채널을 통해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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