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매일 조태현 기자] 충북 단양군배구협회는 유금식(65·사진) 회장이 한국대학배구연맹 부회장으로 추대됐다고 10일 밝혔다.

유금식 회장은 “회원들과 합심해 한국대학 배구연맹을 활성화 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단양지역에 전국 규모의 배구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여년 전 배구와 인연을 맺은 유 회장은 현재 단양군배구협회장을 비롯해 충북도 배구협회 감사, 대한배구협회 상임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유 회장은 각종 배구대회와 전지훈련 팀을 유치하는 등 단양을 배구 스포츠의 메카로 성장시키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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