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기업진흥원, 청년창업기업 지원 나섰다
충북기업진흥원, 청년창업기업 지원 나섰다
  • 이우찬 기자
  • 승인 2019.06.11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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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곳 선정…최대 2000만원 지원

[충청매일 이우찬 기자] 충북도기업진흥원(원장 연경환)이 도내 청년창업기업 지원에 나섰다.

청년들의 기업 운영의 안정을 위해 각종 시제품 제작비, 연구개발을 위한 기자재 구입비 등 다양한 업무지원을 하고 있다.

11일에도 충북도기업진흥원은 도내 창업 우수기업 5곳을 선정, 업체당 최대 2천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선정 기업은 바이오헬스닥터(대표 신화영), 로맨스독(대표 신현미), ㈜선앤두(대표 김명진), 리얼코딩(대표 정원용), 황금구루마(대표 김태훈) 등이다.

진흥원은 이들 기업에 시제품 제작비, 연구개발을 위한 기자재 구입비, 홍보, 마케팅 등 사업운영 전반에 필요한 자금을 최대 2천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원적외선 돔사우나 및 매트 개발사업’으로 선정된 바이오헬스닥터 신화영(30) 대표는 “청년 창업 우수기업 지원 사업’을 통해 꿈을 향해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앞으로도 건실한 청년창업가로 성장, 지역경제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연경환 진흥원장은 “청년 창업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이 지역에 잘 정착해 보다 우수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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