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 충남지사, 3대 지역 현안 지원 요청
양승조 충남지사, 3대 지역 현안 지원 요청
  • 차순우 기자
  • 승인 2019.03.05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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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매일 차순우 기자]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평택∼오송 복복선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청와대를 찾고, 지역 국회의원들과 머리를 맞댔다.

양 지사는 5일 청와대를 방문, 노영민 비서실장과 강기정 정무수석, 김수현 정책실장, 윤종원 경제수석 등을 잇달아 만났다.

청와대 방문에 이어서는 지역 국회의원 11명을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청와대를 방문하고 지역 국회의원을 만난 자리에서 양 지사는 △평택∼오송 복복선 사업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 △내포 혁신도시 지정 및 공공기관 이전 △충남지역 노후 석탄 화력발전소 조기 폐쇄 등 3개 현안을 설명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이와 함께 지역 국회의원들의 상훈법 일부 개정 법률안 발의와 결의안 제출 등에 따라 유관순 열사 서훈 등급이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으로 추가 서훈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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