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복지위, 여성긴급전화 운영 국비 지원 건의 요구
정책복지위, 여성긴급전화 운영 국비 지원 건의 요구
  • 장병갑 기자
  • 승인 2018.12.0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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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위원장 박상돈)는 4일 3차 정책복지위원회를 개의해 여성정책관실·기획관리실 대상 2019년도 충북도 세입·세출예산안, 기금운용계획안 및 ‘충북도립대학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충청권 행정협의회 규약 전부개정 규약안’을 심사·의결했다.

더불어민주당 심기보 의원(충주3)은 여성긴급전화 1366센터 운영 사업 국가적 차원에서 추진해야 되는 사업인 만큼 보다 많은 국비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중앙부처 건의를 요구했다.

더불어민주당 육미선 의원(청주5)은 급속도로 변화하는 시대를 반영해 충북 여성일자리 종합계획 등 연구용역 착수시 5년 단위 계획을 지양하고 3년 이하의 내실 있는 계획 추진을 검토해 볼 것을 주문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상욱 의원(청주11)은 충북여성문화제 등 각종 특수시책 사업이 일회성으로 운영되지 않고 많은 도민들이 공감,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요구했다.

더불어민주당 박형용 의원(옥천1)은 세외수입 예상액 편성시, 매년 실제 추진사항을 반영해 누락되지 않도록 유의할 것을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최경천 의원(비례)은 일·가정 양립 등 최근 사회변화 분위기를 고려해 여성정책관실 소관 사업이 가족프로그램 확대 및 예방 프로그램 위주로 추진해 주길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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