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과 세종 잇는 오케스트라의 만남
충북과 세종 잇는 오케스트라의 만남
  • 최재훈 기자
  • 승인 2018.05.1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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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9일 지역교류연주회

충북챔버오케스트라 지역교류 연주회가 17일 오후 7시30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6동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세종시문화재단 기초예술창작지원사업에 선정돼 정부청사 공무원 및 지역 주민들에게 선보인다.

두 번째 공연은 오는 19일 오후 7시30분 청주시 청주아트홀에서 충북챔버오케스트라 제14회 정기연주회로 열린다.

이 두 번의 공연은 충북챔버오케스트라와 세종챔버오케스트라의 합동 공연으로 ‘불멸의 베토벤’을 주제로 작곡가 베토벤의 명곡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양 단체의 예술감독인 김남진의 지휘로 베토벤의 에그몬트서곡, 피아노협주곡5번 ‘황제’, 바이올린협주곡 작품.61, 교향곡 5번 ‘운명’을 연주한다.

이웃 지역을 대표하는 두 민간오케스트라의 환상적인 조합과 100여명이 넘는 초대형오케스트라의 연주를 현장에서 직접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합동연주회는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좌석은 공연세상(☏1544-7860) 또는 홈페이지(www.concertcho.com)에서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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