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골프장의 새 패러다임 ‘레이크힐스 보은CC’ 오픈
대중골프장의 새 패러다임 ‘레이크힐스 보은CC’ 오픈
  • 김상득 기자
  • 승인 2018.02.06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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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보은군 보은읍 증초리에서 대중골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연 레이크힐스 보은컨트리클럽이 지난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가 손님을 맞고 있다.
충북 보은군 보은읍 증초리에서 대중골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연 레이크힐스 보은컨트리클럽이 지난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가 손님을 맞고 있다.

 

대중골프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연 레이크힐스 보은컨트리클럽(대표이사 윤석한)이 그 베일을 벗고 골프 마니아들을 맞고 있다.

레이크힐스 리조트그룹의 전국 네트워크 핵심 허브인 보은읍 증초리 보은컨트리클럽(이하 보은CC)은 지난해 12월 초 준공과 함께 코스의 진면목을 선보이는 1개월여의 시범라운드를 마치고, 지난 1일부터 본격적 손님맞이에 들어갔다.

총 전장 6천163m의 18홀 정규코스와 약 1천평 클럽하우스를 갖춰 문은 연 레이크힐스 보은CC는 충청권 명문 대중제의 골프장으로 자리매김하고자 야심차게 준비해 왔다.

크리스탈(CRYSTAL) 코스, 제이드(JADE) 코스 등 18홀을 갖춘 보은CC는 시범라운드 동안 골프장을 방문한 고객들의 평가에서 각 코스의 다이내믹한 매력에 아낌없는 찬사를 받았다. 

크리스탈 코스는 전장 3천171m로 Pond의 적절한 배치의 난이도 구성을 비롯해 8번 파 3홀은 인위적으로 만들었다는 이미지 불식을 위해 주변 경관을 충분히 살린 내리막 아일랜드 그린이어서 골퍼들의 전략적 공략이 필요한 매력적인 코스라 하겠다.

또 시원한 개방형인 제이드 코스는 2천992m로, 매 홀의 심한 고저차를 느낄 수 없도록 목가적인 풍경을 연출해 라운드의 즐거움이 배가되도록 조성했다. 

특히 제이드 5번, 8번 파 5홀은 제이드 코스의 특징을 대표하는 홀로, 옛 목장을 연출한 울타리가 시선을 끌도록 했으며, 다양한 샷밸류를 제공하고 있어 즐거운 라운드를 선사한다. 이와 함께 타 골프장에 비해 코스 난이도가 높은 편인 보은CC는 초보자의 경우 코스공략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는 만큼 코스 숙지가 필요한 곳이다. 

보은CC는 보은IC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해 충북 지역은 40~50분대, 대전, 세종은 50분 거리여서 충청도민들의 새로운 골프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여 기대 전망치가 높다.

현재 연단체를 모집 중인 보은CC는 골프마니아들을 위해 인터넷 예약시스템을 운영하면서 예약 편리성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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