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와 큐세츠 12세의 ‘엄마와 아이’
미와 큐세츠 12세의 ‘엄마와 아이’
  • 충청매일
  • 승인 2013.09.29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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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예비엔날레]공예와의 특별한 만남<8>

미와 큐세츠 12세는 일본 야마구치 현 중부에 위치한 하기 지역의 대표적인 도예가다.

일본 하기 지역은 400년이 넘는 도자 전통을 갖고 있다. 이 전통을 지켜온 대표적인 가문이 미와 큐세츠 집안이다. 미와 큐세츠의 본명은 미와 료사쿠이나, 가업을 잇는 자손으로 이름을 받아 2003년 미와 큐세츠 12세로 공인됐다. 그는 도쿄예술대학에서 세라믹 아트를 전공하고 특유의 조형도자를 만들어냈던 초기부터 일관되게 인간의 근원적 테마인 사랑과 피할 수 없는 죽음을 주제로 작업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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