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우리신협, ‘2022년 신협 어부바 멘토링 종결식’ 진행
세종우리신협, ‘2022년 신협 어부바 멘토링 종결식’ 진행
  • 김오준 기자
  • 승인 2022.11.30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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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매일 김오준 기자] 세종우리신협과 세종삼육지역아동센터가 ‘2022년 신협 어부바 멘토링 종결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신협 어부바 멘토링 프로그램은 보건복지부, 신협사회공헌재단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주관하는 사업이다.

지난 5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7개월간 9회기에 걸쳐 아동들에게 신협견학, 키자니아직업체험, 경제골든벨 등 올바른 경제관념을 위한 경제교육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여기에 아동들에게 수료증서와 기념품도 증정했다.

김연오 이사장은 “어부바 멘토링은 아동들의 올바른 경제관념과 협동의 가치를 전파하는 뜻깊은 사업이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아동들의 성장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세종우리신협은 교육복지 확대를 위한 청소년 경제교실, 행복한 집 프로젝트를 통한 청소년가구 주거환경 개선,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우리동네 어부바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에 2020년 협동경제멘토링 ‘최우수조합’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지역사회 공헌 인정기관’으로 2021년과 2022년 연속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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