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만의 기록 수집·기록화 힘 모은다
청주만의 기록 수집·기록화 힘 모은다
  • 이대익 기자
  • 승인 2022.11.21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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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기록원·문화재단·도시재생지원센터, 협약 체결
청주기록원과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청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21일 청주평생학습관에서 청주기록화 공동실천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이경란 청주기록원장, 변광섭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대표이사, 조철주 청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충청매일 이대익 기자] 충북 청주기록원과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청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21일 청주시 평생학습관에서 청주기록화 공동실천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각종 개발과 고령화로 옛이야기와 문화가 소실되고 있는 지역의 정체성을 다시 회복하고 청주만의 기록화 작업을 펼쳐나가는 데 목적이 있다.

이들 기관은 이날 △지역과 주민의 이야기를 담은 기록 콘텐츠의 적극적 발굴 △도시와 농촌의 협력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각 기관의 협력 △시민 기록활동가 양성과정을 수료한 기록활동가 적극 활용 및 지원 △기록화에 따른 연구, 세미나, 전시 등 기록문화 프로그램 개최의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청주기록원은 청주만의 기록 발굴 및 콘텐츠화를 수행하고,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기록문화 창의도시 비전 확산을 공고히 하기 위해 청주기록화 사업과 홍보를 지원하게 된다.

또 청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농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등 청주기록화 제반 여건을 마련하는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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