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우리동네, 탑정호 출렁다리로 놀러 오세요
깨끗한 우리동네, 탑정호 출렁다리로 놀러 오세요
  • 지성현 기자
  • 승인 2022.06.29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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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매일 지성현 기자] 논산시 가야곡면생활개선회(회장 차명희)는 지난 28일 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을 맞이해 탑정호 출렁다리 주변대청소 및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에는 가야곡면생활개선회원 40여명이 참여해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인 탑정호 출렁다리 주변의 쓰레기 및 하천 부유물을 제거하며, 깨끗한 탑정호를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봉사를 주도한 차명희 논산시 가야곡면생활개선회 회장은 “우리지역 최대의 관광명소인 탑정호를 찾는 관광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탑정호를 즐길 수 있도록 봉사하여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탑정호를 위해 정기적인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함께 참여한 강금순 논산시생활개선연합회장도 “가야곡면생활개선회와 더불어 800여명의 논산시생활개선회 전회원이 힘을 합심해 우리지역 논산을 깨끗하게 가꾸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 가야곡면에 위치한 탑정호 출렁다리는 가야곡면과 부적면을 이어주는 600m 동양최대 길이 출렁다리로 작년 7월에 개통한 이후 논산의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며 수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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