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오창 2차 전지 화재현장을 찾은 이시종 충북지사
청주 오창 2차 전지 화재현장을 찾은 이시종 충북지사
  • 오진영 기자
  • 승인 2022.01.21 20: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청매일 오진영 기자] 이시종 충북지사가 21일 화재가 발생한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2차 전지 제조공장인 에코프로비엠을 찾아 소방관계자로부터 사고 상황에 대해 보고를 받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