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군청 공직자 농촌 일손 돕기 앞장
음성 군청 공직자 농촌 일손 돕기 앞장
  • 김상득 기자
  • 승인 2021.10.17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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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과, 축산식품과, 회계과 직원 일손 봉사
음성군 축산식품과 직원 20여명이 삼성면 청용리의 화훼농장에서 화분 흙 비우기와 묘목 식재 작업 등 생산적 일손봉사를 실시했다.
음성군 축산식품과 직원 20여명이 삼성면 청용리의 화훼농장에서 화분 흙 비우기와 묘목 식재 작업 등 생산적 일손봉사를 실시했다.

 

[충청매일 김상득 기자] 음성 군청 공직자들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일손부족을 겪고 있는 지역 내 농가를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서 농민들의 찬사를 듣고 있다.

음성군 평생학습과(과장 채수찬) 직원 20여명이 지난 16일 원남면 상당리의 한 농가의 야생화 단지에서 작약 모종을 손질하며 생산적 일손봉사를 실시했다.

이어 같은 날 축산식품과(과장 박천조) 직원 20여명도 삼성면 청용리의 화훼농장을 방문해 화분 흙 비우기와 묘목 식재 작업 등 생산적 일손봉사로 도움을 줬다.

대소면 행정복지센터(면장 현연호) 직원과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등 40여명은 오류리 고구마 재배 농가에서 1천㎡의 고구마 수확 작업의 농촌 일손돕기로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회계과(과장 정선구) 직원 10여명도 금왕읍 내송리의 한 농가를 찾아 고추밭 정리 일손을 지원해 농가의 시름을 덜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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