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과 함께 돌봄 사각지대 청소년 체험 활동 지원
마을과 함께 돌봄 사각지대 청소년 체험 활동 지원
  • 한만태 기자
  • 승인 2021.07.2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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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태조산청소년수련관, 행복드림체험학교 시즌5 운영

 

[충청매일 한만태 기자]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관장 윤여숭)은 남산초등학교(학교장 정석훈)와 협력해 ‘마을과 함께하는 행복드림체험학교 시즌5’를 진행하고 있다.(사진)

행복드림체험학교는 천안시와 교육청, 민간이 공동으로 협력해 방학 중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청소년의 성장 지원, 긴급 돌봄 프로그램이다.

2018년도부터 지금까지 5차례의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이번 시즌5는 8월 14일까지 매주 월~금요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마을 함께 연계해 여름방학 중 남산초등학교 4~6학년 40명을 대상으로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민주시민 교육, 성 평등 교육, 생태체험, 연극을 통한 심리안정, 동전공예, 보드게임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곽원태 교육청소년과장은 “행복드림체험학교는 방학과 코로나19로 발생할 수 있는 청소년 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을이 함께 하는 활동”이라며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협력으로 천안시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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