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중기청, 수출바우처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지원
충북중기청, 수출바우처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지원
  • 이우찬 기자
  • 승인 2021.06.02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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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까지 2차 모집

[충청매일 이우찬 기자]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윤영섭)은 오는 18일까지 2021년 수출바우처사업 참여기업(2차)을 모집한다.

충북중기청은 2일 이같이 밝히고 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한 수출바우처사업은 내수·수출중소기업이 규모와 역량에 맞는 맞춤형 해외 마케팅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모집 기업은 전국규모로 870개사.

자격은 중소기업이면 모두 참여 가능하며, △내수 △초보 △유망 △성장 등 수출성장단계별로 지원하는 ‘성장바우처’와 △브랜드케이(K) 기업 △규제자유특구 △스마트 제조혁신 △신산업·케이-바이오(K-Bio) △글로벌 강소기업 등 혁신성장 주체를 전략적으로 지원하는 ‘혁신바우처’로 나누어 모집한다.

선정기업에는 전년도 수출 규모에 따라 최대 1억원까지 수출바우처가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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