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상의, 창업기업 지식재산 역량 강화 앞장
청주상의, 창업기업 지식재산 역량 강화 앞장
  • 이우찬 기자
  • 승인 2021.06.01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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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IP 나래 프로그램 신청 접수

[충청매일 이우찬 기자] 청주상공회의소(회장 이두영) 충북지식재산센터는 다음달 2일까지 도내 창업기업의 지식재산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2021년 하반기 IP(지식재산) 나래 프로그램’ 에 대한 참여기업 신청을 받는다고 1일 밝혔다.

충북도와 특허청이 지원하는 이 사업은 충북에 있는 창업 7년 미만의 중소기업이 대상이다.

창업기업의 R&D 단계부터 제품화 단계에 이르기까지 지식재산 관련 애로사항을 충북지식재산센터 소속 전문컨설턴트가 진단하고 협력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솔루션을 제공한다.

선정된 기업은 ‘IP(지식재산) 기술 컨설팅’을 통해 선행기술조사, 강한 특허권 창출, 특허분쟁 대응 등의 지원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IP(지식재산) 경영 컨설팅’을 통해 IP 관리 및 활용전략 및 정부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제공 및 사업계획서 작성에 대한 컨설팅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면 ‘중소벤처기업부 창업 성장기술개발사업’ 추천 혜택이 부여된다. IP나래 지원사업 신청은 충북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 http://biz.ripc.org)로 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청주상공회의소(☏043-229-273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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