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역 공공의료 진단·발전방안 세미나
충북지역 공공의료 진단·발전방안 세미나
  • 최재훈 기자
  • 승인 2021.04.29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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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 대전충청본부·충북도의회 공동 개최

 

[충청매일 최재훈 기자] 충북지역 공공의료 진단과 발전방안에 관한 세미나가 29일 충북도의회에서 열렸다.(사진)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충청지역본부는 이날 충북도의회와 공동으로 ‘충북지역 공공의료 진단과 발전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를 계기로 공공의료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공공보건의료 확충을 위한 지역중심의 공론화와 지역 의료서비스의 격차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또 필수의료 보장을 위해 지역 전문가들이 충북지역의 공공의료 현황을 진단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세미나는 이숙애 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 의원이 좌장을 맡고 발제는 박종혁 충북대학교 예방의학과 교수가 ‘충북 보건의료현황 및 공공의료 발전방향’을 주제로 진행됐다.

패널로는 김정회 국민건강보험연구원 센터장, 오향숙 청주의료원 기회조정실장, 장민경 충북공공의료강화대책위원회 사무국장과 김용호 충북도 보건정책과장이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는 코로나19 감염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인원을 최소화했다. 세미나 영상은 지자체, 충북도의회, 시민단체, 대학 등 홈페이지와 SNS에 게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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