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보건소, 새 보금자리서 업무 착수
유성보건소, 새 보금자리서 업무 착수
  • 양병훈 기자
  • 승인 2020.11.23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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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건물로 이전 완료
대전 유성구보건소 신축 청사 모습.
대전 유성구보건소 신축 청사 모습.

 

[충청매일 양병훈 기자] 신축 유성구보건소 건립으로 주민들이 보다 신속하고 다양한 양질의 응급의료 서비스를 지원받게 됐다.

대전 유성구는 23일 유성구보건소가 신축 청사로 업무이전을 완료하고 공식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유성복합터미널 부지 내(구암동 91-6)에 새롭게 들어선 신축 유성구보건소는 총 사업비 130억원이 투입됐으며 연면적 5천992㎡,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지어졌다.

보건소 1층에는 진료실, 예방접종실, 민원접수실, 한방진료실, 여성보건실이 2층에는 어린이건강체험관,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가 들어섰다.

3층에는 건강증진센터, 다목적실이 위치해 있으며, 특히 1층 음압 격리실에는 전국 보건소 최초로 음압 장비를 도입해 상시 감염병 의심환자 격리 검사가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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