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 기후변화 대응 캠페인
유성 기후변화 대응 캠페인
  • 양병훈 기자
  • 승인 2020.11.05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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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매일 양병훈 기자] 대전 유성구는 지난 4일 온천공원 일원에서 환경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구에서 진행 중인 기후변화 대응정책을 홍보하고자 ‘푸르美유’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그린리더, 동 유관단체 회원,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했으며 하천수질 개선을 위한 ‘EM황토흙공 만들기’ 행사가 진행됐다. EM발효액을 이용한 황토흙공은 오염된 하천에 투입하면 수질 개선 효과가 뛰어나 발효 후 탄동천, 반석천 등 지역 하천 수질 개선제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자원절약 캠페인’도 실시해 안쓰는 플러그 뽑기, 탄소포인트제 가입하기, 쓰레기 감량하기 등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사항들을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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