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소신 갖고 타협 없어야
철학·소신 갖고 타협 없어야
  • 충청매일
  • 승인 2010.03.24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선미 충남 연기군 조치원읍
   

지방자치를 위한 진정한 후보자는 어느 누가 봐도 후보자 개인의 철학과 소신을 가지고 비리와 타협하지 않으면 국민의 지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독선과 아집을 버리고 지역과 주민인 유권자를 위한 일에 나서야 한다.

그런 본연의 자세와 선진의식을 가진 후보가 진정한 후보라고 생각한다.

또 실천 가능한 매니페스토 공약을 가지고 몸소 뛰고 실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후보자라면 지역 주민들부터 선택을 받을 것이다. 처음과 끝이 한결 같은 정치인을 국민들은 열망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