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3.26 일 20:14
인기 : 특별자치도, 지방선거
물길따라 금강에서 황해로
사람&사람
단체장 취임 1주년 인터뷰
영화와 함께한 여행
주말 나들이 가요
대전 체육인을 찾아서
 
능력중심사회 실현 특화…실력·인성 갖춘 인재 양성
‘평생직업교육’ 선점학위·비학위 투트랙 운영특성화 전략으로 명품교육 도모교육부 대학구조개혁 평가 최우수우수한 산학 네트워크 구축‘3품 교육인증제’ 실시학생·대학 경쟁력 강화학령인구의 급격한 감소로 대학이 위기를 맞았다. 대학들은 특성화, 차별화로 위기 극복에 나서고 있다. 충청대학교(총장 오경나)도 이러한 환경변화에 맞춰 교육과정을 변화시키고 특성화를 통한 선택과 집중에 대학의 역량을 모으고 있다. 충청대는 ‘전문직업인
자발적 참여 유도·경험 교육으로 학생들 성공 이끌어
제천 세명대학교
국가고시 도전 등 지원…다양한 성취 기회 제공수능 등급에 따라 등록금의 50%까지 장학금으로31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나·다’군 정시 모집충북 제천 세명대학교(총장 이용걸)가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 프로그램
현장 중심 융합형 인재 양성…취업에 강한 대학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산학협력 선도 매우 우수 대학 충북보건과학대학교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잘 가르치고 잘 취업시키는 대학이다. 지성과 인성, 감성을 갖춘 현장중심의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기초 학습능력에서부터 현장 직무교육까지
중년 남성 우정의 하모니에 사랑과 나눔을 담다
충북남성합창단 ‘친구들’ 송년가족음악회
‘음악’으로 똘똘 뭉친 중년 남성들의 우정의 하모니가 세상을 향해 울려퍼졌다.충북남성합창단 ‘친구들’(단장 김요식·(주)선프라자 회장)의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2016 송년가족음악회’가 16일 오후 6시 30분 청주 선프라자 컨벤션센터 신관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렸다. 이번 공연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곡들을 중심으로 단원들의 숨겨둔 끼를 보여주고
전통·첨단 교육환경 어우러진 글로벌 인재 육성 산실
31일부터 1월 4일까지 정시모집
가·나·다군 모집…복수지원 가능
인문·자연계열간 교차지원 허용
캠퍼스 국제화 수준 업그레이드1인당 장학금 417만원…전국 4위취업률 61.4%…충청 ‘가’그룹 1위중부권 최고 명문대학 청주대학교가 2017학년도 정시모집을 실시한다. 청주대는 정시모집 ‘가’, ‘나’, ‘다’군 모두에서 모집하며, 각각 184명, 669명, 110명 총 963명을 선발한다. 모집군별로 복수지원이 가능하며 인문·자연계열간 교차지원을 허용하고 있다. 학생들은 교차지원에 따른 불이익 없이 폭넓게 학과를 선택할 수
충북도 남부출장소, 명품 비단잉어 복제 추진
수암바이오텍·수산과학원 등 6개 기관 공동으로 생산·보급
생명공학기법 이용 성장 빠르고 질병에 강한 비단잉어 생산
“옥천이 관상어 수출 특화단지로 조성되는 초석 될 것”
무차별적인 남획과 기후변화 등으로 최근 동해안에서 사라진 명태가 정부의 ‘명태 양식 성공’소식이 알려지면서 수산자원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 충북도 남부출장소가 세계 최초로 명품 비단잉어 복제사업 계획을 추진해 주목 받고 있다.특히 남부출장소의 이 같은 소식은 바다가 없는 충북도가 최신 생명공학기법을 이용한 관상 비단잉어
정통중국요리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곳 ‘경화대반점’
3대째 이어온 노하우에 퓨전 접목한 메뉴부담없는 가격에 호텔급 요리 ‘인기’맛·인테리어·서비스 삼박자 갖춰부드럽고 담백한 해삼쥬스 추천200명 수용 대형연회장도 장점화교들이 충북 청주에 문을 연 ‘태동관’. 지금은 사라졌지만 태동관의 맛은 청주시 북문로에 있는 ‘경화반점’으로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이 전통을 3대째 잇고 있는 젊은 화교 3세 이전명(39)씨. 맛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트렌드에 맞는 새로운 변화를 주고 싶었던
한가위 연휴 어디로?
찾아보면 구석구석 숨은 보석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가 다가왔다. 쪽빛 하늘은 하루 하루 높아가고 초록빛 들녘은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고 있다. ‘더도 덜도 말고 늘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처럼 모든 것이 풍성하고 흥겨운 날이다.올해 추석은 5일간의 ‘황금연휴’다. 연휴 기간 중 모처럼 한자리에 모인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이번 추석에는 충청도에서 놀아보자.
영동대학교가 ‘U1대학교’로 새롭게 도약
작지만 강한대학 영동대학교가 2016년 ‘U1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하고 새롭게 도약한다.자신감 넘치는 대학! 학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대학! U1대학교에서 학생들의 꿈과 비전이 현실이 된다. U1대학교는 2010년에 교육부로부터 일부 학과 위치변경 계획 승인을 받아 아산시 음봉면 동암리 일대에 캠퍼스를 조성하여 2016년 3월 개교했
청주대, 수시모집서 신입생 64% 선발…전형 간소화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원서 접수
최고수준의 장학금·취업률 자랑
중부권 최고 명문사학인 청주대학교는 69년의 역사와 전통이 최첨단 교육환경과 어우러진 것으로 유명하다.‘교육구국’을 창학이념으로 설립된 청주대는 ‘글로벌 시대’를 주도하는 중부권 최고의 명문대학을 비전으로 국가와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창조적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청주대는 학생 1인당 장학금 지급 전국 2위, 취업
 
 
충북 영동대학교 정시모집
취업 걱정? 특성화학과를 주목하라!
충북 영동에 위치한 영동대학교는 1994년에 공과대학으로 출발했다.하지만 1990년대 후반부터 불어 닥친 이공계 기피현상과 대학입학 자원의 감소는 대학의 변신을 강요했다.영동대의 선택은 여느 수도권대학이나 국립대와는

충북도 랜드마크를 찾아라

(5) 기회의 땅 충북-태양광 산업
(4) 탄소 발생 제로- 미래형 주택
(3) 하늘과 맞닿은 마천루-말레이시아
(2) 보성 녹차와 전주 한옥마을
(1)국가 경쟁력 제고-부산항, 새만금
주제가 있는 인도기행
(9) 이별이 두렵거든 뜨거운 손이 되자
(8)강가서 목욕하고 빨래하는 노인
(7) 편안하게 해준 적이 있던가
(6) 스리랑카에서 기적을 만나다
(5) 손은 신과 인간의 매개자
(4) 돌 조각가의 정직한 손
(3) 흙과 교감하는 비라사미의 손
(2) 생선을 다듬는 마라의 손
(1) 삶을 여행처럼, 여행을 일상처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8471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직지대로 735 (운천동) | 대표전화 043-277-5555 | 팩스 043-277-5800 | 청소년보호책임자 한재훈
Copyright 2003 충청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cd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