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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6 목 20:33
인기 : 특별자치도, 지방선거
여명구가 만난 사람
물길따라 금강에서 황해로
사람&사람
단체장 취임 1주년 인터뷰
영화와 함께한 여행
주말 나들이 가요
대전 체육인을 찾아서
 
교육과정 특성화로 취업문 활짝 열다
충북보건과학대학교
7일부터 전문대학 수시2차 접수가 시작되면서 고3 수험생들에게 취업에 강한 특색 있는 이색학과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높은 취업률을 넘어 평생 진로를 결정지을 수 있는 다양한 실무 프로그램을 커리큘럼에 지원하는 대학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충북보건과학대학교만의 특성화된 학과와 취업과 연계한 다양한 학과 프로그램에 대해 알아본다. 바이오생명제약과 충북보건과학대학교 바이오생명제약과 (Department of Biopharmacy)는
성공 체전, 완벽한 준비·시민들 열정의 결과
조길형 충주시장
충주 브랜드 가치 알린 대회…‘역대 최고’ 호평장애인체전 개회식 역사상 최다 관중 기록스포츠·문화 조화 이룬 축제의 장…체전 방향 제시대형 체육시설 市 전역에 입지…삶의 질 향상 등 기대‘대한민국이 하나 되는 아름다운 승부의 세계!’ 국토의 중심 충북 충주에서 열린 98회 전국체육대회가 지난 26일 폐회식을 끝으로 7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체전 주 개최지를 총괄한 조길형 충주시장을 만나 체전의 성공개최를 이룬 소감과 함께 새로 건립된
"원점으로 돌아와 본래의 점을 찾아가는 여정의 시작”
손부남/서양화가
23번째 개인전 ‘상생’ 연작…백자 도판에 회화작업어둡고 고통스러운 삶 견디고 명상 잠긴 단아한 작품예측불가 특별한 조형언어 만들어지는 과정 흥미로워線통해 원시적인 동·식물 형태의 회화 이미지 표현그림 그리는 작가가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40년을 탐색한다는 것은, 그 주제가 갖고 있는 여러 이야기의 깊이를 가
빈틈없는 지원으로 경쟁력 갖춘 미래형 인재 육성
개교 70주년 역사·전통 바탕 위에 도약 추진
의료과학 등 지역 미래산업 특성화 분야 육성
장학금·취업률 탄탄…학업 전념 분위기 조성
올해 개교 70주년을 맞이한 청주대학교가 오랜 역사와 전통의 바탕 위에서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청주대는 제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수 있는 미래형 인재 육성을 최우선 과제로 택했다.이를 위한 교육환경 조성과 새로운 교육 과정 창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청주대는 ‘다시, 함께, 미래로’, ‘The Next Blue Wave’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중장기발전계획 ‘CJU 2030! Cheongju univ. Jump Up!’을 수립, 선포했다. 특히 지식기반 사회가 요구하는 역량
충북도립대, 학생이 행복한 ‘충청권 명문 직업교육대학’
11~29일 2018 수시 1차 원서 접수11개 학과서 신입생 298명 모집 100만원 미만 등록금 ‘전국 최저’20여종 장학금 제도…80% 수혜다양한 취업 프로그램 운영해충북도내 대학 중 취업률 1위 실습 지원·NCS 교육과정으로현장 실무형 인재 양성에 매진 충청권 명문 직업교육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는 충북도립
미래 문화 예술 인재 ‘무럭무럭’
충북학생교육문화원, 다양한 체험
역사·문화·예술적 공감의 장 확장
“‘신나는 체험교육, 행복한 학습’의 요람으로 초대합니다.”문화적 다양성을 체험하고 창의적인 학생교육문화를 창달하는 충북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조성운).학생교육문화원은 신나는 학교, 다함께 행복한 교육 실현의 광장으로 미래 문화와 예술의 주역이 될 인재 육성을 목표로 다양한 체험활동과 역사·문화·예술적 공감의 장을 확장하고 있다. 학생들의 소질 계발과 창의적 인성 함양, 학부모 및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이 꽃피는 충북을 지향하는 학생교육문화원은 ‘꿈과 끼를 키우는 문화·예술 구현’을 슬로건으로 학생들의 문화·예술 공연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꿈과 예술이 어우러진 창의적 체험을 전개하고
뼈저린 쇄신·개혁 통해 변화 만들 것
박덕흠 자유한국당 충북도당위원장
문호 개방·새 인물 영입해 강한 조직으로 재편여론조사에 의한 공천보다는 전략공천 많을 것고향세법 통과되면 국가균형발전·애향심 고취자유한국당 충북도당위원장에 취임한 박덕흠 국회의원을 만나 내년 지방선거 사령탑으로서의 역할과 충북지역 현안 문제, 앞으로의 계획 등을 들어봤다. 다양한 국정현안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가운데 충북도당위
4차 산업혁명 시대 선도 인재 양성
청주대학교 개교 70주년
글로벌 중심대학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기반 마련 전념‘학생이 다니고 싶은 대학 만들기’에 과감한 투자1인당 장학금 전국 4위…‘학생 제일주의’ 기반 탄탄취업률 61%로 충청권 대학 중 2위…빈틈없는 지원 성과청주대학교는 ‘광복 후 최초의 신설 4년제 대학’이다. 민족 교육 선각자인 청암 김원근, 석정 김영근 선생이 교육입국(敎育立國) 정신으로 설립한 민족사학
미호천이 행복한 날 사람들도 함박웃음
어린이집 원생들, 그림그리기 참여
청주CITY FC ‘미호천 지킴이’ 자청
자원봉사자 100여명 환경정화 앞장
“미호천을 ‘미호강’으로 만들자”
‘2017 충청매일 미호천 환경캠페인’에 새청주어린이집, 청주CITY FC 등 10여개 단체가 참여, 한마음 한뜻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미호천환경 캠페인에 참가한 새청주어린이집 원생들이 처음보는 ‘미호종개’에 관심.이날 어린이들은 미호종개 그리기와 ‘버들피리 만들기’ 체험을 하며 자연을 만끽. 어린이들은 직접 버들 나뭇가지를 이용해 소리를 낼 수 있는 피리를 직접 만들고 ‘미호종개’에 대한 설명과 그림을 직접 그리며 자연의 소중함을 배워. 박민아(5)양은 “나뭇가지로 소리를 내는게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다”며 체험에 몰입. 장선미 원장은 “아이들에게 환경교육을 시킬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이번 환경캠페인에서 환경교육을 시킬 수 있게 돼
꿈 많던 어린시절의 고향 ‘지용제’에 스미다
국내 대표 문학축제 옥천 ‘지용제’ 내일 팡파르
다양한 프로그램 통해 정지용 시인 문학혼 기려
사전 행사로 ‘30년만의 서울나들이’ 개최
지용문학상에 김남조 시인의 ‘시계’ 선정
지용제는 한국 현대시의 선구자이며 우리의 언어를 시적 형상화한 시인이자 우리민족의 정서를 가장 잘 표현한 시인 정지용을 추모하고, 그의 시문학 정신을 이어가며 더욱 발전시키자는 뜻으로 매년 5월에 여는 ‘시인 정지용의 고향 옥천의 문학축제’다.일제 강점기는 정지용에게 ‘친일시인이라는 누명’을 씌우기도 했으며 해방 후 좌우익 대립의 혼돈은 그를 방황케 했다. ‘동족상잔의 비극 6·25’는 아예 그를 ‘월북시인’으로 낙인찍어 그와 그의 문학을 묻어버리기도 했다. 그러나 1988년 제24회 하계 올림픽이 서울에서 열리던 해, 그해는 세계인이 한국을 주목하던 시절이었으며, 시인 정지용이 다시 우리에게 돌아왔던 해이기도 하다. ‘판금’의 서슬 앞에 그를 기억하는 모두가 30여년을 숨죽이며
[여명구가 만난 사람]홍성열 증평군수
“민·관 하나돼 ‘세류성해’처럼 깨끗한 보강천 만들터”
2012년부터 도랑 살리기 사업 참여…올해도 5곳 추진 주민 공감대 형성 위해 우수지역 견학·환경교육 실시지난해 ‘그린시티’ 지정으로 국무총리상 수상 영광도가축사육 제한·폐수처리시설 증설 등 하천 보전 앞장보강천 상류 생태하천 복원사업 등 개선 사업 적극 발굴 미호천은 충북 서부를 남서류해 금강으로
“인구 15만 명품도시 진천시 건설 위해 매진”
송기섭 진천군수 취임 1주년
책임실장제 도입 ·미래전략실 신설 등‘창조적 파괴’ 바탕으로 조직·제도 쇄신고용창출·기업 유치·국비확보 등 최선 재정자립도 등 지역발전 각종 지표 최상위2년 간 인구 6천명 늘어 증가율 도내 1위혁신도시개발사업 등 인구 8만명 증가 가능 송기섭 충북 진천군수가 14일로 취임 1주년을 맞
 
 
충북 영동대학교 정시모집
취업 걱정? 특성화학과를 주목하라!
충북 영동에 위치한 영동대학교는 1994년에 공과대학으로 출발했다.하지만 1990년대 후반부터 불어 닥친 이공계 기피현상과 대학입학 자원의 감소는 대학의 변신을 강요했다.영동대의 선택은 여느 수도권대학이나 국립대와는

충북도 랜드마크를 찾아라

(5) 기회의 땅 충북-태양광 산업
(4) 탄소 발생 제로- 미래형 주택
(3) 하늘과 맞닿은 마천루-말레이시아
(2) 보성 녹차와 전주 한옥마을
(1)국가 경쟁력 제고-부산항, 새만금
주제가 있는 인도기행
(9) 이별이 두렵거든 뜨거운 손이 되자
(8)강가서 목욕하고 빨래하는 노인
(7) 편안하게 해준 적이 있던가
(6) 스리랑카에서 기적을 만나다
(5) 손은 신과 인간의 매개자
(4) 돌 조각가의 정직한 손
(3) 흙과 교감하는 비라사미의 손
(2) 생선을 다듬는 마라의 손
(1) 삶을 여행처럼, 여행을 일상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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