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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5 금 09:37
인기 : 특별자치도, 지방선거
사설
시인의 책꽂이
김치영의 고전산책
박홍윤 교수의 창
신길수 칼럼
신청호 칼럼
이세열 칼럼
시가 있는 시간
정광열 칼럼
경제칼럼
김정인 교수의 풍수칼럼
느림보의 山城 山寺 찾아가기
오늘의 칼럼
정순석 칼럼
이종대 칼럼
죽전 이야기
김계수의 시대공감
기고
배명순의 the생각해보기
오정란의 해피마인드
조민우 칼럼
정연승 대하소설 '북진나루'
김영범의 시시콜콜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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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발언대
이정식 칼럼
동네방네 행복교육 이야기
 
[사설]제천시의회 예술의 전당 건립 부결, 잘못됐다
충북 제천시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매년 좋은 성과를 거둬 명실상부한 국제 행사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중이다. 최근 제천시가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영화제의 브랜드 가치가 300억원이 넘고 경제효과도 100억원 이상으로 나타나는 등 지방의 소도시가 이룰 수
[죽전이야기]더치페이 부부
류영철 아동문학가
오래 산다는 것이 꼭 축복은 아닌 것 같다. 각종 언론에서 날마다 쏟아내는 기사를 읽다보면 전에 듣지도 사용하지도 못한 단어들이 자주 등장한다
[기고] ‘충북인 삶의 패러다임 변화’에 주목한다
강동우 사단법인 소리개 고문
요즘 충북도내 정가에서는 오제세(4선 의원) 바람이 불고 있다. 변화의 바람이다. 얼마 전 이시종 충북지사의 3선 불가론에 도민의 바람이 녹아져
[정연승 대하소설 북진나루]제5부 최풍원 본격적으로 장사를 시작하다 <232>
그럴 때마다 속이 부글부글 끓어올랐다. 잡아 죽이고 싶었다. 나 하나 죽자고 달려들면 그리 못할 것도 없었다. 그런데 뭐가 두려워 선뜻 그리 행하지를 못한 것인지 스스로가 부끄러웠다. 이런저런 생각을 하자니 최풍원은 좀처럼 잠이 올 것 같지 않았다.“동상, 어여 일어나
[오재경 칼럼] 중산층을 위한 경제정책이 필요하다
경영학박사
2017년 올해도 얼마남지 않았다. 돌이켜보면 올해도 많은 일들이 있었던 한해였다.국가적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과 문재인 정부의 출현은 엄청난
[김병연 칼럼]중국서민의 행복
전 청주예총 부회장
한 번 굳어버리면 쉽게 고쳐지지 않은 게 습관인 것 같다. 중국에 와서 놀란 것이 쓰레기를 마구 버리는 것이다. 우리들은 자기가 남긴 쓰레기는 자기가
[신길수 칼럼]희망 가득한 삶, 행복 가득한 인생을 위한 길
경제학 박사 대한민국명품강사 1000인회 대표강사
사람은 누구나 희망과 비전이 가득한 삶을 살고 싶어 한다. 이를 통해 행복이 가득한 인생을 꿈꾼다. 어느 누구라 할 것도 없이 모든 사람들이
[느림보의 山城 山寺 찾기]구진벼루여! 성왕이여! 백제의 운명이여!
이방주 수필가
성왕이 변을 당한 것은 그 유명한 관산성 전투이다. 관산성 전투는 신라에게 빼앗겼던 관산성을 도로 찾으려는 야심찬 계획이었다. 백제는 가야, 왜와
[박홍윤 교수의 창] 불감증
한국교통대학교 행정학과
불감증이란 ‘감각이 둔하거나 익숙해져서 별다른 느낌을 갖지 못하는 일’을 의미한다. 의학에서는 불감증이 중요한 질병으로 분류하고 있다
[이정식 칼럼] 효행은 선택이 아니다
전 충주농고 교장 수필가
내가 사는 이웃에 외롭게 사는 노부부가 있다. 이들 부부는 아들 셋을 두고 있다. 평생 막노동을 하며 자식 하나만은 남부럽지 않게 잘 키우고
[김치영의 고전산책]훌륭한 스승과 부유한 스승
고전 번역가
정호(程顥)는 하남성 낙양 출신으로 송(宋)나라 무렵 도학의 대표적인 학자 중 한 사람이다. 그는 도학의 허무맹랑한 논리를 버리고, 실질적인 논리만을 가지고 그것을 유학에 바탕을 두어 자신의 학설로 정립하였다. 이로 인해 사람들은 그를 누구보다 도에 정통한 사람이라고
[이종대 칼럼] 12월의 수험생
시인
완연한 겨울이다. 생각해 보면 올해처럼 다사다난했던 해도 드물었던 것 같다. 정치적, 사회적으로 격동기를 보내며 많은 사람들이 휘날리는 눈발같이
[김계수 교수의 시대공감]혁신으로 중진국 함정에서 벗어나기
세명대 경영학과
한국은행이 지난 1일 발표한 국민소득 잠정치에 따르면, 올해 1인당 국민소득은 2만9천561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3분기(7∼9월) 명목
[조민우 칼럼] 영업비밀 정당한 보호의 대상인가 부당한 족쇄인가
법무법인 주성 변호사
부당하게 기술을 탈취당한 기업, 산업스파이에 의해서 기술이 유출당한 기업 사례 등은 중요한 언론의 소재인 것처럼 ‘기술보호’는
[오늘의 칼럼]그래서 통일이 필요하다
이세영 건양대학교 군사경찰대학 교수
지난달 13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북측 초소에서 북한군 하전사 한 명이 군사분계선을 넘어 남측으로 귀순을 시도하다가 뒤따라오던 다른
[시인의 책꽂이]어윤형·전창선 ‘음양오행으로 가는 길’
정진명 시인 충북예술고 교사
모든 학문은 진리란 무엇인가 하는 것을 밝히는 것입니다. 그 진리가 각기 다르다 해도 목표는 진리를 드러내는 것입니다. 이것을 밝히기 위해서
[오정란의 해피마인드] 로드킬에 대한 짧은 생각
청주해피마인드 아동가족 상담센터 소장
며칠 전 평택~제천 간 고속도로를 달릴 일이 있었다. 11월 초라 주변의 산들은 울긋불긋 겨자 빛깔 은은함에 단풍의 절정을 이룬 채, 쨍한 가을 하늘
[배명순의 the생각해보기] 수계기금 - 동네를 갈라놓다
충북연구원 연구위원
우리나라 고유어에 동네라는 말이 있다. 사전적으로 내가 사는 집을 중심으로 주변에 사람들이 모여 사는 일정한 공간을 의미한다. 그런데 이 의미라면
[경제칼럼]창업으로 인한 세제혜택 활용 방안
변응수 충북지방중소기업청 비즈니스지원단 상담위원
사업을 시작하기 전 고려사항 중의 하나가 창업으로 인한 세제혜택 활용방안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창업에 대한 세액감면제도 등을 사전에
[김영범의 시시콜콜한 이야기]2인자의 난
시인 청주민예총 사무국장
무한도전에서 박명수는 늘 2인자이다. 그에게 수식어처럼 붙어 다니는 2인자의 별칭은 프로그램의 필요에 의한 것 일수도 방송활동의 컨셉일 수도 있다.
[김정인 교수의 풍수칼럼]행주형 형국의 청주, 마천루는 어디에
서경대 경영학과
풍수적으로 청주는 배의 모양이라 하여 청주의 별칭을 주성(舟城)이라 했고, 조선시대에는 청주읍성 내에 돛을 상징하는 철당간(12.7m)을 설치했으며,
[이세열 칼럼] 행복한 노년으로 가는 IoT
직지디제라티 연구소장
의학의 아버지인 히포크라테스(Hippocrates)는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는 명언은 남겼다. 수천 년의 역사가 흘러도 예술은
[동네방네 행복교육 이야기] 충주행복교육지구, 아름다운 꽃을 피우며 행복을 배우는 교육
김애영 충주YWCA 사무총장
봄이면 산과 들을 찾아온 들꽃을 알아가고, 여름이면 그늘진 개울가 찾아 더위를 식히는 방법을 배워 간다. 가을이면 황금빛 들판 누비며 다양한 곤충들의
[신청호 칼럼] 은행나무와 가을의 산책
충북보건과학대학교 교수
사계절이 뚜렷하던 예전과 달리 가을과 겨울이 구분이 어려운 시절이다. 절기상으로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이 지났다. 입동은 겨울이 들어서는
[오늘의 칼럼]지식관리
정순석 한국교통대
효과적인 의사결정은 정보와 지식을 필요로 한다. 의사경정지원시스템은 의사결정자에게 경영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경영과학 모델을 이용해
 
 
오늘의 스포츠
손흥민,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최다골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공격수 손흥민이 팀을 구하는 천금 같은 동점골을 터뜨리며 한국인 프리미어리그 시즌 최다골 역사를 새롭게 썼다.손흥민은 22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문성민, 역대 최고 시속 123㎞…V리그 올스타전 ‘서브킹’
문성민(31·현대캐피탈)이 역대 최고 기록인 시속 123㎞로 서브킹에 올랐다.문성민은 22일 천안 유관순 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NH농협 2016~2017 V리그 올스타전 스파이크 서브킹 선발대회 결승에서 정상에
문화
청주미창, 中 단저우 국제비엔날레 초청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의 작가들이 ‘제1회 해남성 단저우(담주) 국제비엔날레’에 초청됐다.지난 13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열리는 이번 비엔날레는 중국 해남성 단저우시 문화관광산업발전공사에서 주관한
‘청주 시민과 통하다’…사랑방 춤이야기
청주시립무용단(예술감독 겸 상임안무자 박시종)이 관객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교감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사랑방 춤 이야기’가 오는 24일 오후 1시 무용단 연습실에서 열린다.이번 공연의 이야기 손님으로 청주시립예술단의
피플세상속으로
한국 출판계 거목 박맹호 민음사 회장 별세
50여년간 한국 출판계를 이끌어온 박맹호 민음사 회장이 22일 밤 0시4분 별세했다. 향년 84세.고인은 1933년 충북 보은 비룡소에서 태어났다. 1946년 청주사범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살았던 비룡소는 이후 민음사
충북대 조성진 교수 연구팀, 돌기해삼 유전체 구조 규명
충북대학교는 생명과학부 조성진(47) 교수 연구팀의 돌기해삼(Apostichopus japonicus) 유전체 정보 해독 연구 결과가 올해 국제 학술지인 기가 사이언스(GigaScience) 1월호에 게재됐다고 22
안대성씨의 남다른 영동 노근리평화공원사랑
충북 영동군 황간면 노근리평화공원에 자신이 기부한 장미로 정원을 조성하고 있는 안대성(69)씨가 이번에는 쉼터용 의자를 제작해 관심을 끌고 있다.22일 영동군에 따르면 안씨는 지난해 8월 노근리평화공원에 손수 키운
청주 문의초, 美 세인트 제임스초교 방문
충북 청주 문의초등학교(교장 우영숙) 교사와 학생 12명이 지난 6일부터 19일까지 14일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세인트 제임스 초등학교(St. James Episcopal School)를 방문했다.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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