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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6.28 수 20:54
인기 : 특별자치도, 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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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지역인재 뽑는 채용할당제 운영 실현돼야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역의 오랜 숙원이었던 지역인재 채용할당제를 당장 올 하반기부터 실시하자고 제안했다. 이와 함께 공무원이나 공공부문에서 채용을 할 때 블라인드 채용제도를 실시했으면 한다고도 밝혔다.문 대통령은 추가경정예산안이 통과될 경우 하반기에 공무원이나 공공부문에서
[신길수 칼럼]성공적인 인간관계는 표현으로부터 시작된다
경제학 박사 대한민국명품강사 1000인회 대표강사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많은 꿈을 꾼다. 무엇이 되고자 하는 꿈을 꾸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다. 누구나 성공을 꿈꾼다. 또한 성공한 사람들과
[김영범의 시시콜콜한 이야기]마른장마
시인 청주민예총 사무국장
한 소녀가 황량한 황톳길을 걷고 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수평선을 향해 풀 한 포기 나무 한 그루 없는 길을 걷고 있다. 남루한 옷 한 벌에 신발도
[정연승 대하소설 북진나루]제4부 최풍원 장삿길로 나서다 <119>
누렁이 주인인 촌로와는 한마디 상의도 없이 말뚝배기와 쇠살주 둘이서만 쑥덕공론으로 일을 만들더니 두 사람은 도통 소를 팔 생각이 없었다. 말뚝배기야 소주인이나 소몰이꾼들이 우시장으로 소를 몰고 오면 말뚝이나 박아주면 될 일이었지만, 쇠살주는 그게 아니었다. 쇠살주는 팔
[느림보의 山城 山寺 찾기]가림성(加林城)은 난공불락의 요새 (4)
이방주 수필가
동문지는 새로 복원한 듯 정제되어 있다. 문지의 치성처럼 보이는 양쪽 성첩 위에는 키가 비슷한 커다란 참나무가 역시 장수처럼 지키고 서있다.
[박홍윤 교수의 창] 들어가지 마세요
한국교통대학교 행정학과
자주 가는 공원에 작은 분수대가 있다. 최근 분수대는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형태로 만들어 찜통더위에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곳이
[이정식 칼럼] 고향집 감나무
전 충주농고 교장 수필가
해마다 감꽃이 필 때가 오기만하면 고향집 감나무가 생각나고 처참한 6·25동란의 악몽이 되살아난다. 누런 군복을 입은 인민군이 순대 자루
[김치영의 고전 산책]오르는 것은 더디고 추락은 빠르다
고전 번역가
357년 전진(前秦)은 북방 저족이 세운 나라이다. 부견이 3대 황제에 오르자 한족 출신인 왕맹(王猛)을 재상으로 등용하여 나라의 기틀을 다졌다. 이후
[이종대 칼럼] 미래사회와 교육 미래사회와 교육
시인
며칠 전 아직 두 돌이 되려면 한참이나 남은 어린 손주가 제 엄마의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리는 걸 본 적이 있다. 그런데 그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았다.
[김계수 교수의 시대공감]네트워크 역량이 경쟁력이다
세명대 경영학과
“장소, 장소, 장소가 모든 것이다(Location, Location, Location is everything)” 이는 현재 미국 대통령인 트럼프가 과거 부동산
[신청호 칼럼] 신록과 비목(碑木)
충북보건과학대학교 교수
녹음이 짙어가는 유월의 숲속 하늘이 유난히 청아하다. 그래서 이영도는 초여름에 느끼는 자연의 싱싱한 생동감을 주제로 신록을 보았는지 모른다
[동네방네 행복교육이야기] “함께 걸음으로, 함께 노래해요”-음성행복교육지구
고윤정 음성 맹동초 교사
“엄마? 행복교육지구가 뭐야?” 둘째 딸아이 책상 위에 펼쳐진 서류들 속 커다란 글자를 보며 묻는다. “글~쎄?”
[오늘의 칼럼]호국보훈의 달 6월이 가기 전에
이세영 건양대학교 군사경찰대학 교수
6월도 중순을 넘어 7월의 길목이다. 유례없는 가뭄 탓인지 그 어느 해 6월보다도 무덥기만 하다. 6월은 현충일과 6·25 전쟁, 제2연평해전 등을
[조민우 칼럼] ‘정치’가 아닌 ‘본질’에 접근하기
법무법인 주성 변호사
법치주의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한 근본적 이유는 누군가 법을 이용하려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소위 정의와 원칙이라는 엄격한 잣대만이
[시인의 책꽂이]일리인 세갈 ‘인간의 역사’
정진명 시인 충북예술고 교사
쉽게 쓴다는 것은 정말 어렵습니다. 어떤 분야의 내용을 깊이 이해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기는 하지만 사실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보다
[오정란의 해피마인드] 자신감 도둑
청주해피마인드 아동가족 상담센터 소장
막내가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먹는 것을 워낙 좋아해서 잠들기 직전까지 음식을 달고 살아서 그런지 막내는 통통한 몸을 가지고 있다.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많은 고등학생인지라 몸을
[배명순의 the생각해보기]가뭄을 극복할 수 있을까?
충북연구원 연구위원
한동안 뉴스의 첫 부분을 장식하던 미세먼지가 어느덧 잠잠해져 가니, 이민이라도 가야하나 고민했던 기억은 아주 오래된 이야기 인 냥
[경제칼럼]기업 애로상담은 중소기업청 비즈니스지원단으로!
박창선 충북지방중소기업청 비즈니스지원단 상담위원
지난 5월 오창읍에서 제조업을 하는 업체 사장이 중소기업청 비즈니스지원단을 찾아왔다. 동 사는 2016년 4월 창업해 팰릿과 우드칩을 연료로
[오늘의 칼럼]기업가 정신
정순석 한국교통대 산업경영공학과 교수
한 기업을 이끌어갈 수 있는 동력은 무엇일까? 바로 기업가 정신이다. 이는 사람으로 치면 심장과도 같은 중요한 부분이다. ‘이봐. 해봤어?
[김정인 교수의 풍수칼럼]조선조 청백리 맹사성 고택
서경대 경영학과
위인들의 생애를 돌아보며 그들의 삶과 업적들을 돌이켜 보는데 세월이 달라도 그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은 그들이 살았던 유적지를 방문하는
[오늘의 칼럼]굴원과 종쯔
김병연 전 청주예총 부회장
누구나 현직에서 퇴임하게 되면 한동안은 방황하기 마련인가 보다. 수년 전 필자도 그런 과정을 겪었다. 마음 한구석이 허전하고 서글픈 마음을
[기고]국민체육진흥기금 지원체계 바꿔야 한다
한흥구 충북도체육회 사무처장
대한민국은 스포츠강국으로서의 위상을 세계만방에 떨쳐왔다. 2004아테네올림픽으로부터 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까지 4회 연속 하계올림픽
[이세열 칼럼] 새로운 나라의 물음에 답하라
직지디제라티 연구소장
국정농단으로 온 나라에 평지풍파(平地風波)를 일으켰던 박근혜 정부가 물러나고 문재인 정부의 돛단배가 출발했다. 그러나 집권초기라서
[오재경 칼럼] 누구에게나 시련은 있다
경영학박사
이 세상 살다보면 누구에게나 시련이 있다. 그 시련의 깊이가 차이가 있고 시련의 색깔이 차이가 있을 뿐이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좋은 일만 있을
[오늘의 칼럼]정직
정순석 한국교통대 산업경영공학과 교수
사회도 자연의 일부이므로 자연처럼 스스로 정화되면서 순환한다. 그러나 그렇게 될 때까지 기다리기에는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용되므로
죽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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