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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5.22 월 20:52
인기 : 특별자치도, 지방선거
 

이적설로 시작한 손흥민, 팀 핵심으로
이달의 선수상 두번 수상 등 화려한 성적으로 시즌 마감
지난해 여름 영국 언론들은 손흥민(25·토트넘)의 이적설을 일제히 보도했다.독일 분데스리가 볼프스부르크와 프랑스 명문 클럽인 파리 생제르망(PSG) 등이 손흥민에게 손을 내밀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로 이적한 지 1년 만의 일이었다. 손흥민은 고심 끝에 토트넘 잔류를 선택했다. 이미 진가를 입증한 분데스리가가 아닌 세계 최고의 리그로 불리는 EPL에서 명성을 떨치고 싶다는 일념
충주 숭덕학교,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서 메달 9개 획득
충북 충주 숭덕학교(교장 선종석)가 제11회 전국장애인학생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지난 16~19일 충남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숭덕학교 재학생들은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U-20 월드컵 승점 전쟁은 지금부터
신태용호, 오늘 아르헨티나전
이제부터가 진짜 승부다.‘아프리카의 복병’ 기니를 넘은 신태용호는 23일 오후 8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아르헨티나와 2017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갖는다.한국은 지난 20일 기니와의 개막전에서 3대 완승을 거뒀다. 처음으로 마주한 대규모 관중을 의식한 듯 출발은 좋지 않았지만 이내 흐름을 되찾으며 대승을 완성했다. 공격진의 핵심으로
물살 가르는 카이트 서퍼
두눈 질끈 감고
서산시장배 장애인 탁구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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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체육회, 청소년스포츠안전캠프 개최
충주 숭덕학교,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서 메달 ...
이적설로 시작한 손흥민, 팀 핵심으로
충북도체육회, 전국체육대회 성공개최 다짐
충주서 어울림 보치아 대회 열려
증평인삼배 전국장사 씨름대회 성료…구미시청,...
보은지역 주말 각종 체육행사 풍성
전국 그라운드골프 동호인들, 영동서 기량 겨...
택견계 통합 ‘잰걸음’…양대 단체 대회 충주...
충북장애학생선수들, 뒷심 발휘
충북 학교스포츠클럽 리그 운영
케냐 마라토너 “속리산 말티재, 육상 훈련 ...
충주 노인회, 파크골프대회 개최…100여명 ...
충북장애학생선수단, 메달 사냥 시동
옥천군청 정구팀 삼총사, 국가대표로 뛴다
바로티 선택한 현대…갸우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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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노인회, 파크골프대회 개최…100여명 참가
손흥민 침묵…‘한국인 선수 유럽리그 최다 골’ 다음으로
배스낚시 동호인 700여명, 충주서 배스와 힘 겨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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