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매일 김오준 기자] 세종시 새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재현·김산옥)가 경기 침체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주신 후원자 110명에게 감사서한문을 발송했다.

새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감사서한문과 함께 지난해 추진한 9가지 민관협력 특화사업과 2022년도 모금·배분현황, 후원자 소개를 담은 소식지도 동봉해 전달했다.

새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교육 환경이 열악한 아동·청소년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스마트새롬’, 후원 물품을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는 ‘온(溫)마음드림’, 위기 가구 발굴·지원을 위한 비대면 고민상담소 ‘소곤소곤 행복드림 우체통’ 등 민관협력 특화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새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모금, 착한가게, 착한가정, 나눔리더의 현금 기부로 모금된 금액은 총 1천471만3천70원이다.

SNS 기사보내기
기사제보
저작권자 © 충청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