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열식 보도 지양…대안 제시 필요”
“나열식 보도 지양…대안 제시 필요”
  • 최재훈 기자
  • 승인 2023.01.19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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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매일 편집제작위원회 1차 정례회 개최
19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충청매일 편집국에서 열린 충청매일 1차 편집제작위원회 회의에서 참석 위원들이 지면 및 편집 방향에 대해 토의하고 있다. 오진영기자

 

[충청매일 최재훈 기자] 충청매일 편집제작위원회 제1차 정례회의가 19일 본사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편집부 임형수·이연옥 부장, 취재부 오진영·박연수 부장, 최재훈 차장이 참석, 보도 및 편집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일부 기사에 사진의 경우 저작권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사진 출저를 명확하게 명시해 줄 것에 대해 토의했다.

또 나열식 보도를 지양하고 문제점 지적과 대안을 제시하는 기사에 대한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기사에 대한 정확한 인명과 상황 설명 작성 요구와 함께 약자 표기시 독자 이해를 위한 각주 또는 첨언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이어 기사 관련사진의 크기를 확대해 기사 주목성을 높이자는 방안과 기사에 언급된 인물에 대한 인물사진을 첨부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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