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샤인랜드 1950스튜디오에서 펼쳐지는 ‘낭만가득’ 추억여행
선샤인랜드 1950스튜디오에서 펼쳐지는 ‘낭만가득’ 추억여행
  • 지성현 기자
  • 승인 2022.09.29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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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매일 지성현 기자] 논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지진호)이 개천절ㆍ한글날 연휴를 맞아 10월 1일부터 3일까지, 또한 8일부터 10일까지 2주간 선샤인랜드 1950스튜디오에서 방문객과 함께하는 특별한 거리공연을 개최한다.

논산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1950스튜디오에서의 거리공연은 단순 관람의 형태를 벗어난 참여형 공연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과거로의 추억여행을 주제 삼아 다양한 볼 거리, 즐길 거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연휴 기간 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는 프로그램 ‘응답하라 1950’s는 배우들과 추억의 게임을 진행하며 미션을 완료했을 시 보상이 주어지는 관객참여형 공연으로, 관광객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오후 2시에 진행되는 메인 공연에는 △마술극단 다채 신마당놀이 조선마술패(1일, 토요일) △매직제이 마술공연(2일 일요일) △삑삑이 클라운 마임공연(3일, 월요일) △해피준ENT 익스트림벌룬쇼(8일, 토요일) △남달리음악당 재즈공연(9일, 일요일) △저글링하는 광대 전현규 공연(10일, 월요일) 등이 이어지며 찾는 이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한다.

지진호 논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2주간 이어지는 황금연휴를 맞아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더욱 풍성한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며 “시민,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더 좋은 공연과 재밌는 콘텐츠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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