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장윤정 미담 공개, 얼큰이 청국장 우승 차지 ‘편스토랑’
이찬원 장윤정 미담 공개, 얼큰이 청국장 우승 차지 ‘편스토랑’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22.09.0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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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캡쳐
방송캡쳐

 

[충청매일=디지털뉴스팀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이찬원이 얼큰이 청국장(무말랭이 장칼국수)으로 우승을 차지, 완판남 기록 행진을 예고했다.

2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한국인의 장을 주제로 한 9월의 메뉴 개발 대결 결과가 공개됐다. 레시피 여왕 박솔미, 엄마가 되어 돌아온 한지혜, 국민아들 이찬원, 새로운 편셰프 김규리 중 우승 및 출시 영광은 이찬원의 얼큰이 청국장에 돌아갔다.

이날 이찬원은 집으로 절친 이진혁(업텐션), 변현민(K타이거즈)을 초대했다. 두 사람은 이날 이찬원의 집에서 처음 만났지만 이찬원이 만들어준 집밥을 함께 먹으며 금세 친해졌다. 이찬원은 평소 연예계 생활을 하며 집밥을 잘 먹지 못하는 두 친구를 위해 유산균 음료 수육, 상추 나물, 양푼 비빔밥, 깍두기를 넣고 끓인 얼큰 청국장 등을 만들어 한 상을 차렸다.

이찬원은 친구들이 먹을 때마다 부족한 것은 없는지, 더 만들어 주기 위해 주방을 들락날락하며 움직였다. 마치 어미새처럼 친구들을 챙기는 이찬원 모습에 편스토랑식구들은 이런 친구가 어디 있나”, “엄마 같다라고 감탄했을 정도. 이찬원 덕분에 이날 이진혁, 변현민은 든든한 집밥의 맛을 만끽할 수 있었다. 이찬원은 돌아가는 친구들에게도 반찬을 바리바리 싸줬다.

그런가 하면 이날 이찬원은 장윤정에게 고마운 일화 미담을 전했다. 변현민이 자신의 치과 치료비를 대신 결제해준 이찬원에게 고맙다고 하자 이찬원이 “’미스터트롯직후 정산받기 전, 내 치아 치료비를 장윤정 누나가 대신 내줬다라고 말했다. 장윤정에게 동생을 아끼는 마음을 배웠다는 것. 훈훈함과 따뜻함이 가득한 시간이었다.

이찬원은 친구들에게 호평받은 청국장을 최종 메뉴로 선보였다. 얼큰하면서도 무말랭이를 넣어 시원한 맛을 낸 이찬원의 얼큰이 청국장은 글로벌 평가단 및 전문가 평가단의 극찬을 모았고 최종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다. 이찬원은 앞서 편셰프 첫 도전에 맵싹갈비로 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출시된 이찬원의 삼각김밥은 판매량 200만개를 돌파하며 돌풍을 일으켰다. 이에 이찬원이 맵싹갈비에 이어 얼큰이 청국장으로도 완판남 기록 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이날 한지혜는 할머니, 친정엄마 대한 고마움에 눈물을 보였다. 이날 한지혜의 집에는 외할머니, 친정엄마, 한지혜, 윤슬이까지 4대 모녀가 모였다. 한지혜는 아이 키우는 거 정말 힘들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이를 낳고 엄마들이 진짜 대단한 것 같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엄마가 된 후 엄마, 할머니의 마음을 더 잘 알게 됐다는 한지혜. 그녀는 친정엄마와 할머니의 진심을 알고 눈물을 보였다. 4대 모녀의 진심 어린 대화가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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