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제니 열애설 뒷받침하는 사진 또 공개
뷔 제니 열애설 뒷받침하는 사진 또 공개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22.08.26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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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매일=디지털뉴스팀 기자] 뷔 제니 열애설이 또 다시 불거졌다.

그룹 방탄소년단 뷔(김태형·27)와 그룹 블랙핑크 제니(김제니·26)의 열애설을 뒷받침하는 데이트 사진이 또 다시 공개가 된 것.

25SNS와 온라인상에는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남녀가 찍힌 사진이 확산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녀가 한 아파트 복도로 보이는 곳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밀착한 채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사진에 나온 장소는 뷔가 앞서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집과 일치해 열애설을 뒷받침하고 있다.

아직 이 사진의 정확한 유출 경로와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처럼 뷔와 제니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3번째다. 지난 23일에는 대기실에서 스태프에게 스타일링을 받는 뷔를 제니가 휴대폰으로 촬영하고 있는 듯한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또한 지난 5월에는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남녀가 제주도에서 드라이브를 즐기는 듯한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제니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뷔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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