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가정시장 점유율 선두
오비맥주, 가정시장 점유율 선두
  • 이기출 기자
  • 승인 2022.08.01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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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매일 이기출 기자] 오비맥주와 카스가 올 상반기 맥주 가정시장에서 점유율 성장세를 보이며 각각 제조사와 개별 브랜드 1위를 차지했다.

시장조사업체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올 상반기 가정시장에서 오비맥주는 판매량 기준 53.6%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선두를 지켰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52.6% 대비 1% 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오비맥주의 대표 제품인 ‘카스 프레시’는 브랜드별 순위에서 41.1%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지난해 동기 대비 약 3.1% 포인트 성장하며 1위를 했다.

카스는 가정시장의 전 채널에서 판매량 1위를 유지했다.

카스 프레시와 더불어 카스 라이트, 버드와이저, 호가든 등 오비맥주의 4개 브랜드가 맥주 가정시장 판매량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앞으로도 오비맥주는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혁신을 통해 업계를 이끌며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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