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시민옹호인·장애인 만남의 장 마련
옥천 시민옹호인·장애인 만남의 장 마련
  • 황의택 기자
  • 승인 2022.06.01 18: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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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장애인복지관, 옥상파티 개최

 

[충청매일 황의택 기자] 충북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관장 오재훈)이 지역주민과 장애인이 함께 만남의 시간을 갖고 관계를 형성해 옥천군에 거주하는 장애인이 지역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복지관은 지난달 31일 복지관 3층 옥상(게이트볼장 잔디밭)에서 저녁시간을 이용해 시민옹호인 베프봉사단과 발달장애인 및 가족 등 총 24명이 모여 동아리활동 베프모임 옥상파티를 열었다.

이번 베프모임 옥상파티는 시민옹호사업 동아리 활동으로 ‘치킨 먹고, 영화도 보고, 친구도 만나자’라는 취지로 시민옹호인과 장애인의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

이에 앞서 지난 3월에는 동아리활동으로 관내 공원에서 줍깅(쓰레기 줍고, 조깅하자) 프로그램인 ‘우리 사이, 오늘 줍깅’이 진행되기도 했다.

올해로 4년 차에 접어든 시민옹호사업은 1대 1 매칭활동, 자조모임 및 동아리활동, 마을활동, 교육 및 간담회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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