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느끼는 분수대 물줄기
2년만에 느끼는 분수대 물줄기
  • 오진영 기자
  • 승인 2022.05.24 19: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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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매일 오진영 기자]

청주시의 낮 최고기온이 31.5도를 기록하며 무더운 날씨를 보인 24일 충북 청주시 문암생태공원에서 한 어린이가 엄마와 함께 시원스럽게 뿜어져 나오는 분수대의 물을 만지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청주문암생태공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운영을 중단한 바닥분수대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인해 2년 만에 가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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