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표근 부여군수 후보와 도·군의원 세몰이
홍표근 부여군수 후보와 도·군의원 세몰이
  • 전재국 기자
  • 승인 2022.05.19 17:19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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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전국동시지방선거

 

 [충청매일 전재국 기자] 국민의힘 홍표근 부여군수 후보와 도·군의원 후보들이 19일 부여시내버스 터미널에서 출정식(사진)을 개최했다.

홍표근 후보는 “경영경제 전문가로 군수가 당선되면 모든 행정경제의 중심을 경제성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에 최우선해서 지역경제 살리고 활력이 넘치는 새 부여를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부여군이 쇠락해 가는 지역경제에 활성화를 위해서 총 생산의 증대를 위한 인프라 재구축에 중심을 두고 롯데그룹 CEO를 찾아다니면서 설득해 롯데그룹의 무공해 제조기업을 유치해서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 하도록 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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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봉 2022-05-20 12:18:09
무능한 민주당 문재인 퇴출!
떠오르는 태양,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이 탄생!

무능한 부패한 민주당 후보 박정현!
떠오르는 태양, 국민의힘 홍표근 후보!

누가 부여군 발전에 꼭 필요할까?
누가 일을 더 잘 할까,

선택은 뻔하다.
홍표근 군수를 뽑는게
부여군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될듯~~^

강철봉 2022-05-20 12:11:40
부채를 다 갚았다? 잘 한 일인가?

요즘 부여군수 선거에서
민주당 박정현 후보가
빚을 다 갚았다고 자랑한다.
지난4년 동안 일 한 가장 큰 업적이다.

한 마디로 잘 못된 재정운영이고, 재무경영이다.

빚(부채)은 일반인들은 무조건 좋지 않게 인식한다.
그런데 경영자, 또는 겨영전문가들은 그렇지 않다.

부채(빚)은 그 쓰임과 용도에 따라서 다르다.
비을 내다가 효묭도 없이 펑펑 써대면 나쁜 부채다

그런데,
빚을 내다가 꼭 필요한 곳에 써서 효용을 극대화 하면
그 부채는 레버리지(지렛대)효과를 내는 착한부채다.

지금 우리나라는 코로나로경제위기, 건강생명위기,
자영업자위기, 위기공화국이다.

위기 극복에큰 돈이 필요하다 부여군도 마찬가지다.
근데, 이런 위기에 써야할 돈으로 빚을 갚았다?
우능하다

양철통 2022-05-20 11:57:45
민주당 문재인 대통령도 끝났고,
민중당은 당 지지율이 폭락하고 있고,

충남도지사도 국민의힘 김태흠이 될거 같고,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이
충청의 대통령으로 탄생했고,

국민의힘 부여군 국회의원 정진석 의원은
국회부의장으로,
차기 국회의장과 국무총리깜으로 큰 일을 하고 있고

국민의힘 부여군 지지율은
민주당의 두 배가 넘고~~

다 끝나고 힘빠진 민주당의
박정현 후보는 군수가 돼도 할 일이 거의 없다.

떠오르는 태양, 별, 희망, 비전 있는
국민의힘 홍표근 군수가 큰 일을 할 수 있다.

결국,
이번 부여군 선거는,
다 끝나고 힘 다 빠진 패배 민주당
박정현군수냐,

떠오르는 태양, 별, 희망, 꿈, 가능성이 넘치는
국민의힘
홍표근 군수를 뽑느냐의 선택이다.

백제왕 2022-05-20 11:47:59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됐다.

부여군은
민주당 박정현 후보와
국민의힘 홍표근 후보의 경쟁이다.

중요한 군민의 선택은,
어느 군수가 부여군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인가가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된다.

박정현 후보는,
민주당 문재인 정권에서,
민주당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함께
부여군 발전을 획기적으로 시켰어야 했다.
기회였다.

그런데, 사실, 그런 환경에서도
박정현 군수는 부여군 발전을 크게 한게 없다.

빚을 다 갚았다고 자랑하는데,
그건 업적도 아니고, 부끄러운 행정 모습이요,
스스로 무능함을 드러내는
실패적 재정운영이다.

왜냐면, 지금은 위기극복과 발전에
더 큰 긴급재정을 투입해야 할 때지
빚을 갚을 때가 아니다.

일을 안 했다는 증거다. 무능하다.
또 다는 큰 업적이 없다. 무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