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찬 봉사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
“알찬 봉사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
  • 박연수 기자
  • 승인 2022.05.18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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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라이온스클럽, 창립 55주년 기념행사 성료

 

[충청매일 박연수 기자] 국제라이온스협회 356-D(충북)지구 7지역 1지대 충주라이온스클럽(회장 송기일)이 지난 17일 충주컨벤션센터 웨딩홀에서 창립 55주년 행사를 가졌다.(사진)

이날 행사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6-D(충북)지구 이광우 총재, 청주라이온스클럽 정진영 회장을 비롯한 D(충북)지구 임원, 클럽회원과 가족,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레오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선언, 국민의례, 윤리강령 낭독, 연혁보고, 유공자 시장 등으로 진행됐다.

1967년 5월 17일 창립된 충주라이온스 클럽은 현재 70여명의 회원들이 라이오니즘을 통한 봉사정신으로 의료봉사, 집수리 봉사, 환경정화 봉사, 장학금 지급, 김장봉사 등 지역 소외계층과 다문화 가정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특히, 충북 북부지역의 호스트 클럽으로 남한강 MJF라이온스클럽을 시작으로 14개 클럽을 확장하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발전을 거듭해 오며 2년 연속 종합우수클럽 금상, 봉사최우수 클럽 금상, 종합 준우수 클럽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송기일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하며 어려운 이웃을 행복하게 해주는 클럽, 회원들의 화합과 단결로 봉사단체의 선두가 될 수 있는 클럽이 될 수 있도록 전 회원이 지혜를 모아 내실을 기하는 알찬 봉사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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