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규제자유특구 챌린지 지역예선 참가자 모집
충북도, 규제자유특구 챌린지 지역예선 참가자 모집
  • 최영덕 기자
  • 승인 2022.05.17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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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중 개최…최소 6개 업체 선정

[충청매일 최영덕 기자] 충북도가 오는 27일까지 규제자유특구 사업 성과 제고를 위한 ‘제2차 규제자유특구 챌린지’의 지역 예선 참가자를 모집한다.

규제자유특구 챌린지는 전국 29개 특구의 71개 실증과제와 관련된 혁신적인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는 ‘규제자유특구 사업화 챌린지’와 신기술의 시장진입을 가로막는 규제를 발굴하는 ‘실증특례 규제발굴 챌린지’ 등 총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지역 예선은 6월 중 개최할 예정이다.

스마트안전제어와 수소산업 특구 관련 사업화 분야 4개, 실증특례 규제 발굴 분야 2개 등 최소 6개 업체를 선정하며, 예선 통과자에 대해서는 본선 진출과 함께 도지사 상장 등을 수여할 계획이다.

본선을 통과한 15개 과제는 최대 5억원 이내 정책자금 투자를 지원받을 수 있다.

본선진출자 중 규제특구 사업화 챌린지에서 10개 과제, 실증특례 규제 발굴 챌린지에서 5개 과제를 최종 선정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표창과 상금 최대 1천만원을 시상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규제자유특구 71개 실증과제 관련 분야에서 혁신적인 사업 아이디어를 가진 중소기업과 예비창업자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충북도 누리집(www .chungbuk.go.kr)에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신청자는 오는 27일까지 지역별 규제자유특구 챌린지 담당기관인 충북테크노파크에 관련 서류 등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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