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충북 장애인 선수·지도자·심판 양성 협력
우석대, 충북 장애인 선수·지도자·심판 양성 협력
  • 최영덕 기자
  • 승인 2022.04.05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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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애인체육회와 협약
충북도장애인체육회와 우석대 관계자들이 5일 장애인스포츠봉사단 운영 등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도장애인체육회와 우석대 관계자들이 5일 장애인스포츠봉사단 운영 등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충청매일 최영덕 기자] 충북도장애인체육회는 5일 우석대학교와 도내 장애인체육 발전과 진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우석대 생활체육학과 학생 45명을 비롯해 양 기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으로 대학은 장애인스포츠봉사단 운영과 장애인 선수·지도자·심판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충북장애인체육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 장애인스포츠 진흥 계획수립 공동연구, 시설 사용 협조 및 사업 개선에 대해 상호 협력 한다.

도장애인체육회는 지난해 경북도 일원에서 열린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4위를 기록하는 등 매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협약을 통해 체육회는 우석대 생활체육과 학생들을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뿐 아니라 각종 전국대회에 경기보조요원으로 투입하도록 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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