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화장품 공동브랜드 ‘샤비’ 첫 선
충북도 화장품 공동브랜드 ‘샤비’ 첫 선
  • 최영덕 기자
  • 승인 2021.10.21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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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 행사장서 ‘네이버 쇼핑 라이브’ 공식 런칭쇼
에멀젼·토너·크림·에센스 등 10개 품목으로 구성

 

[충청매일 최영덕 기자] 충북도는 화장품 공동브랜드 ‘C#AVI(샤비)’를 21일 국내 최대규모 라이브 커머스인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소개했다.(사진)

이날 행사는 ‘2021년 오송화장품뷰티산업 엑스포’ 현장 오송역 1층 특별무대인 ‘샤비존’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쇼호스트가 공동브랜드 ‘C#AVI(샤비)’의 에멀젼, 토너, 크림, 에센스 등 10개 품목으로 구성된 제품라인을 품목별 특징과 함께 상세하게 설명했다.

‘C#AVI(샤비)’는 충북의 다양한 화장품 전문기업들이 각 기업의 뛰어난 기술을 융합해 제작한 공동브랜드로, ‘화사하고 밝은 피부를 위한 반올림 리프레쉬 코스메틱’의 브랜드 스토리를 소비자들에게 어필했다.

올해 처음 선보인 ‘C#AVI(샤비)’는 런칭 행사를 시작으로 네이버스마트스토어, 11번가, 티몬, 위메프 등 유명 온라인 채널에 입점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SNS 이벤트, 블로거 체험단 및 유튜버 협찬 등 다양한 마케팅 채널로 소비자에게 적극 다가가 브랜드를 알리고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공동브랜드 런칭을 통해 마케팅 부족으로 판로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수 중소기업 화장품들이 안정적인 생산과 함께 해외 수출시장에도 적극 진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다양한 마케팅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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