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중기청, 여성기업 주간 지정
충북중기청, 여성기업 주간 지정
  • 이우찬 기자
  • 승인 2021.10.20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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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매일 이우찬 기자]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윤영섭)은 여성기업 주간 지정 등의 내용을 담은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19일 공포됐다고 밝혔다.

이번 여성기업법 개정안에는 여성기업에 대한 국민의 인식개선 관련 사업 수행 근거 마련과 1년 중 1주간을 여성기업 주간으로 지정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이번 개정을 통해 중소기업주간, 소상공인주간과 같이 여성기업 주간을 지정해 국민에 대한 여성기업 인식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여성기업 주간은 개정안 공포 후 6개월 이내에 시행령 개정을 통해 매년 7월 둘째 주(한국여성경제인협회 희망)로 지정할 예정이다.

또한, 2년마다 실시하던 여성기업 실태조사를 매년 하도록 개정된 여성기업법 시행(2021년 4월 20일 공포)이 10월 2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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